
개척교회 컨퍼런스에 목회자 부부를 초청합니다
이민사회 복음화를 위해 개척의 현장에서 눈물로 기도하며 교회를 세워나가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자리가 마련된다. 
"죽지 아니하면 주님이 일할 수 없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교(개혁총연) 신학대학(원) 제7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10일 오후 7시 개최됐다. 올해 졸업자는 신학사(B.Th) 임채민, 김철수, 김현미, 정양숙 4명이다. 이중 임채민, 김현미 졸업생이 모범상을, 김… 
남가주 한국 예비역 기독장교회 5월 정기예배 드려
김회창 목사는 “아내 영성, 어머니 영성 강화”(본문 창29:30-35)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여성과 아내는 남성의 갈빗대를 취해 돕는 배필로 지으셨다. 아주 포근하고 생명에 관해서는 하나님의 유전자를 지닌 존… 
“엄마 아빠, 사랑을 받으세요”
지난 8일 세계비전교회(담임 김재연 목사)에서 어머니주일을 맞아, 주일 2부 11시 대예배를 마치고 유초년 아이들이 단상에 나와 성도들 앞에서 재롱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택규 칼럼] 성막을 통한 교회의 의미
하나님은 황량한 사막으로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끌어 내셨을까? 그리고 왜 성막을 짓고 그것을 바라보게 하셨을까? 그리고 왜 성막을 중심으로 12부족이 진을 치게 하시고 광야 생활을 하게 하셨을까? 
[김한요 칼럼] 오마니에게 오 만 번의 안마를
샌디에고에 있는 대학생 아들이 웬일인지 집에 온다고 연락을 했다.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는 일이 없고, 메시지를 남겨도 전화 하지 않는 아들이 텍스트 메시지를 보내며 집에 온단다. "왜 연락이 없었어?" 나도 ‥ 
[박종길 칼럼] 풍랑 만난 인생
요한복음 6장에는 두 가지의 표적이 나옵니다. 먼저는 “오병이어”의 표적으로 한 어린이의 도시락으로 오천 명을 먹이신 내용이고, 두 번째는 풍랑이 이는 바다 위를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는 표적입니다. 
[박성근 칼럼] 축제의 날, 아픔의 날
지난 4월 29일은 두 가지의 큰 사건이 일어났던 날입니다. 한 가지는 영국황실의 결혼식이었습니다. 윌리엄왕자와 케이트가 온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 규모나 화려함이 가히 세기의‥ [양은순 칼럼]우리의 사명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가정은 두 가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데 첫째, 가정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사역의 통로가 되는 것이요, 둘째, 하나님이 누구시며 우리와의 관계가 어떠한가를 가장 실감 있게 드… 
제7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교(개혁연합) 신학대학(원) 졸업식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교(개혁총연) 신학대학(원) 제7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10일 오후 7시 개최됐다. 올해 졸업자는 신학사(B.Th) 임채민, 김철수, 김현미, 정양숙 4명이다. 이중 임채민, 김현미 졸업생이 모범상을, 김… 
[민종기 칼럼] 가정을 위한 기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쁨의 동산, 에덴 동산! 이 가정을 즐거움의 동산으로 건설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무책임과 무절제로 가정을 우리들의 자녀들이 머물고 싶은 귀중한 안식처요‥ 
[말씀의 향기] "참 이상하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쉬운 것을 가장 어렵게 느끼는 것이 참 이상하다. 내 손이 닿는 가까운 곳에 불을 켜는 스위치가 있는데 왜 나는 촛농이 떨어지는 초를 들고 수고하는지 참 이상하다. 대답은 간단하다‥ 
기독 청소년 연합집회 UNI-SON, ‘United We Stand’
산호제 교회 협의회(CKCSJ, 회장 김근제 목사)와 C.E.N.T.가 공동주관하고 뉴비전교회(이진수 목사)가 특별후원하는 기독 청소년 연합집회 유니썬(UNI-SON)이 오는 14일 토요일 밀피타스에 위치한 뉴비전교회에서 정오 12시부터 오후 6… 
어르신들,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새한교회 신성훈 목사는 “오늘날 우리가 미국당에서 한국인으로 자랑스럽게 신앙을 지키며 살 수 있는 것은 우리 부모님들의 헌신과 수고,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깊은 감사… 
“개척교회 컨퍼런스에 목회자 부부를 초청합니다”
이민사회 복음화를 위해 개척의 현장에서 눈물로 기도하며 교회를 세워나가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자리가 마련된다.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 전역 목회자 부부 50가정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