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장로회 맥코믹신학교, 첫 흑인 총장 선출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장로교 신학교가 최초로 흑인 총장을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진보적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에 소속된 시카고 맥코믹신학교(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 of Chicago)는 15일 마이샤 I. 핸… 
소망교회, 예장 통합 총회 장소 제공 여부 결정 못해
예장 통합총회 제109회 정기총회 장소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소망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17일 임시당회를 열고 장소 제공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정하지 못하고 재론하기로 했다.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 
美 시민권 운동 관련 교회 4곳,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록 가능성
미국 앨라배마주와 조지아주에 있는 교회 4곳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데브 할란드 미국 내무부 장관은 최근 국립공원관리청이 조지아주 애… 
"성령으로 부흥케 하소서"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이영섭 목사 초청 부흥회 개최
타코마 반석장로교회(담임 성종근 목사)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이영섭 목사(KAPC 볼티모어 교회 원로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했다. 이영섭 목사는 "성령으로 부흥케 하소서"라는 주제로 △보혈의 위력 △기도의 위력 … 
[부고] 서정이 목사 천국 환송 예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24대 회장이며, 증경회장인 서정이 목사가 향년 82세를 일기로 2024년 7월 14일 오후 10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기성 목사 "부흥, 공동체 전체가 주님과 동행하는 것"
<예수동행신학> 발간 기념 북콘서트가 7월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카페 타센에서 개최됐다. 책 <예수동행신학>은 유기성 목사(예수동행 미니스트리 이사장, 선한목자교회 원로)를 중심으로 지난 2012년 시작된 예수동행운동을 … 
러 복음주의 수장 "절망과 무력감 시달려... 평화 기도해 달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 중인 가운데, 러시아의 복음주의 지도자가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에게 평화를 위한 기도를 다시 한 번 촉구했다. 그는 "끝없는 고통과 죽음에 관한 소식으로 절망과 무력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 
"신학생 지원 급감 이유... 교회가 교회 일꾼 기르지 않기 때문"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왜 신학생들의 지원이 급감하고 있을까'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신학교들마다의 입학정원 미달 사태는 … 
마크 크리치 목사 “이 시대의 7가지 거짓 신들은…”
미국 크리스천액션리그 노스캐롤라이나 지부의 전무이사인 마크 H. 크리치 목사가 오늘날의 거짓 신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크리치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현대의 7가지 거짓 신들’이라는 제목의 두 번째 칼럼을 … 
UMC, 세 번째 공개 동성애자 감독 선출
미국 연합감리교회의 한 지역 단체가 세 번째로 공개적인 동성애자 목사를 감독으로 임명했다. 이는 교단이 ‘자신을 동성애자라고 밝힌’ 목회 후보생의 목사 안수 금지를 폐지한 이후 처음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 
미 종교자유위 “파키스탄, 종교탄압 우려국 지정” 권고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파키스탄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할 것을 미국 국무부에 거듭 권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무부는 매년 종교 자유를 침해하거나 용인하는 국가들을 지정할 때 위원… 
트럼프 총격 희생자는 기독교인 父…“죽기까지 가족 지켜”
지난 13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 현장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코리 콤페라토레(50)가 매주 일요일 교회에 출석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조쉬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14일 기자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애국자와 매국노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음에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 7-8) 우리는 가끔 보도를 통해 어떤 회사의 기밀을 담당했… 
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2024 미니올림픽 "젊음의 열기 가득"
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가 매년 여름 개최하는 미니올림픽이 지난 14일 시애틀 나단 헤일 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올해 미니올림픽은 배구와 술래잡기,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자유 투 던지기, 피… 
한국 기독교인들의 '돈 걱정', 과거보다 더 많아졌다
기독교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고민이 과거보다 더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신앙'과 '가정'은 줄고 '돈'은 증가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한국기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