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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제 4회 한국음식 문화축제가 열렸다.

    ‘여기 김치 추가요’… 한국음식에 매료된 미국인들

    비빔밥, 불고기, 김치, 호떡… 한국인들에겐 듣기만 해도 군침도는 음식들이 지난 8일 미국인들에게도 ‘브라보’를 외치게 만들었다. 리치몬드 소재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올해 4회 째 열고 있는 한국음식문화축제에…
  •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 가을밤 콘서트

  • 워싱턴교역자회 제41회 정기총회

  • 선교대회가 열리고 있는 장충동 엠배서더호텔 ⓒ이대웅 기자

    ‘군목 60년’ 1004개 교회서 ‘신앙 전력화’ 앞장

    목숨이 위태롭던 그 병사는 “유엔군 산하 각 부서에는 성직자가 파송돼 활동하고 있다”며 “우리 군에도 목사님과 신부님을 보내주셔서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달라”고 호소했다. “죽어가는 장병들에게 세례와 영세를 …
  • 워싱턴교협 제37회 정기총회

  •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 “한국교회의 마지막 선교는 정치”

    전 목사는 10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교계기자 청문회에서 “매년 20만명 정도의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교회가 부흥하고 있다면 기독당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는 혁명적 발상이 필…
  • 교협3

  • 교협2

  • 워싱턴교협이 10월 10일 원로목회자들을 초청해 락크릭파크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워싱턴교협, 원로목회자 초청 야외예배

    워싱턴교협 임원들은 이날 오전 10시 애난데일 소재 기독교문사 앞에 모여 4개의 교회밴을 한 대씩 맡아 공원까지 안전한 운행으로 원로목회자들을 섬겼다. 이날 차량은 열린문장로교회, 워싱턴동산교회, 커뮤니티교회 등에서 …
  • 동산4

  • 동산3

  • 동산2

  •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담임목사

    [최봉수 목사 칼럼] 추고새마비

    이 말은 중국 당나라 중종 때 두심언이라는 사람이 북녁의 전쟁터에 나가 있는 친구를 생각하며 지은 시 가운데 ‘가을 하늘이 높으니 변방의 말이살찌는구나’는 대목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런데 언뜻 보면 낭만적인 장면을 …
  • [최성규 칼럼]영어회화, 가능합니다

    영어 회화가 쉽지 않다, 한국에서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했으니 미국에 오면 쉽게 해결될줄 알았는데 막상 미국에 와보니 그게 그렇게 쉽지 않다.미국에서 와서도 어덜트 스쿨 등에서 공부를 해보지만 말이 잘 되지 않는다.
  • [신앙논단] 생명의 존엄성을 생각하며

    인간은 누구나 삶의 소중함을 생각 하고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생존의 가치를 천하보다 더 귀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것도 한사람의 생명의 가치를 세상 최고의 가치관에 두시고 사랑하셨읍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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