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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교협 정기총회 감사들 발표 복병될까

    뉴욕교협 정기총회가 집행부-감사들간의 화합 합의없이 열리게 됐다. 당초 김원기 회장과 이종명 부회장간의 화합 합의 이후 집행부와 감사들간의 합의도 무난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21일 긴급 회동을 가진 결과 첨예…
  • 한국기독교학회 제40차 정기학술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성서비평, 예배 등 다양한 주제의 논문들이 발표됐다. ⓒ김진영 기자

    “한국교회 예배, 지나치게 서구적 전통에 의존”

    한국기독교학회가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충남 온양관광호텔에서 개최한 제40차 정기학술대회에선 성서비평과 예배 등 다양한 주제들의 신학 논문들이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 김사무엘 목사(좌)와 민병열 목사(우)

    김사무엘 목사 “로즐린한인교회, 행동하는 교회 될 것”

    로즐린한인교회(담임 김사무엘 목사)가 23일 교회창립 14주년 기념 및 담임목사 취임감사 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뉴욕과 뉴저지 지방 교계 관계자들과 성도 250여 명이 참석했다.
  • 코코 장애우들, 농장에서 가을정취 만끽

    뉴욕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대표 전선덕) 소속 장애 아동들이 22일 퀸즈 커뮤니티 농장을 방문하고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이들은 특히 호박농장에서 잘익은 호박을 서로 고르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친교를 나눴다.
  • 강사로 나선 폴 코티

    "지금 여러분의 자리에서 헌신하라"

    뉴욕청소년사역자네트워크(NYMMN, 디렉터 김바울 목사)가 주관한 올해 대회 주제는 'I'm My School'. ‘I’m’은 청소년 스스로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창세기에 나오는 하나님을 뜻하며 ‘My School’은 학교 안에서의 크리스천 청소년의…
  • [민종기 칼럼]성경의 가난한 자

    성경은 “재물”에 대하여 말하기도 하지만, “가난”에 대하여도 말합니다. 성경은 “부는 좋고 가난은 나쁘다”고 단순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로 주시는 복으로서의 부가 있는가 하면, 착취와 도적질로 말미암…
  • [신앙논단] 이 세대는 믿음이 있는 세대인가?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신앙을 지켜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현실을 다스리는 능력을 더해 주시고 미래를 열어가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 [양성필 칼럼]우리는 크리스천입니다

    실패없는 인생이 축복된 삶일까요 ? 고난 없는 인생이 평탄하고 복 받은 삶인가 하는 것입니다. 주일학교 교사를 하던 대학생이 있었습니다. 집안에 사정이 있어서 중고등학교를 다니지 않고 검정고시로 졸업한 학생입니다. 대…
  • [김세환 칼럼]아웃렛(Outlet)을 찾는 사람들

    이제는 최첨단 과학장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넷북(Netbook), 이북(E-book), 아이 패드(I Pad), 그리고 4G-스마트 폰 등등 수 많은 고성능 장비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홍수를 이루며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 진주 전문업체 고베펄 사의 진주 보석쇼.

    진주 목걸이 대중화 선도하는 고베펄 사

    진주 전문업체 고베펄 사(www.kobepearl.com)의 ‘진주 보석쇼’가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버지니아 타이슨코너 소재 웨스틴호텔에서 열렸다.
  • 페어팩스 코너스 길가를 가득 메운 부스와 인파들로 북적이는 축제 현장.

    [포토] 코러스축제 개막

  • 페어팩스 코너스 길가를 가득 메운 부스와 인파들로 북적이는 축제 현장.

    [코러스축제 첫째날]

  • 시애틀 빌립보 장로교회 최인근 목사

    [최인근 컬럼]목사는 동네북인가?

    1970년대 초반에 필자의 대학 스승이셨던 양승달 교수님이 이화여자 대학교 학생들에게 신랑감의 직업별 선호도를 조사했었는데, 목사가 랭킹 21위로 이발사 다음이었다고 하였다. 결국 목사에게는 시집을 가지 않겠다는 말이다
  • 시애틀 빌립보 장로교회 최인근 목사

    [최인근 컬럼]목사는 동네 북인가?

    1970년대 초반에 필자의 대학 스승이셨던 양승달 교수님이 이화여자 대학교 학생들에게 신랑감의 직업별 선호도를 조사했었는데, 목사가 랭킹 21위로 이발사 다음이었다고 하였다. 결국 목사에게는 시집을 가지 않겠다는 말이다
  • 페이스 신학대 한국어학부 이규현 교수

    [이규현 컬럼] ‘사내가 웬 줏대가 그렇게 없어요?’

    김철수씨는 20대 후반의 결혼 3년차 신혼남이다. 그런데 아직도 신혼이랄 수 있는 3년 밖에 안된 기간 안에 아내와의 갈등이 너무 심해 상담실을 찾았다. 결혼 직후부터 아내 승희씨로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는 이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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