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원 목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부흥회 인도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설립 38주년 기념 부흥사경회가 11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열린다. 강사는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로 전도대상자 및 이웃을 초청해 열리는 전도축제가 될 것으로 캠핑 “종말의 때는 알 수 없다” 입장 바꿔
시한부 종말론으로 미국에서 파문을 일으켰던 해롤드 캠핑이 결국 “종말의 때는 아무도 알 수 없다”고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캠핑은 5월 21일에 이어 진짜 ‘인류 심판의 날’로 예언했던 10월 21일이 되기 며칠 전인 16일 자… 
성경,찬송가 조롱하는 <나는 꼼수다>… 대책 시급
성경과 찬송가가 정치인들에 의해 조롱받는 처지에 놓여 “너무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다. 최근 일부 계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 24일 방송에서 출연진은 나경원 후보와 이명박 대통령을 성경과 찬… 
성경과 찬송가 조롱하는 <나는 꼼수다>… 대책 시급
성경과 찬송가가 정치인들에 의해 조롱받는 처지에 놓여 “너무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다. 최근 일부 계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 24일 방송에서 출연진은 나경원 후보와 이명박 대통령을 성경과 찬… 
명단공개 안된 101명 누가 참여하나
뉴욕교협에 대항하는 (가칭)뉴욕지구한인교회연합회 설립추진위원회(이하 교연 추진위)의 명단이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성명에 나온 101명이 과연 누구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7회기 뉴욕교협 감사로 활동… 뉴욕교협 대항기구 명단공개 안된 101명 누구인가
뉴욕교협에 대항하는 (가칭)뉴욕지구한인교회연합회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연합회 추진위)의 명단이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성명에 나온 101명이 과연 누구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7회기 뉴욕교협 감사로 활… 
조찬기도회1
시애틀 한인장로교회 다문화 민족 가스펠 음악의 밤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담임 김호환 목사)는 오는 11월 12일(토) 오후 6시 "다문화 민족 가스펠 음악의 밤"을 개최한다. 언어는 다르지만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타 민족의 가스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인다 낙선자들 모두 뉴욕교협 탈퇴는 아닌 듯
정회장 후보였던 노기송 목사는 17일 있었던 소견 발표에서 "개인적으로는 WCC에 반대하지만 교협 전체적으로 볼 때는 각 교단의 입장을 고려해 포용하겠다"고 이미 밝힌 것 처럼 "혼합주의, 인본주의 등은 종교다원주의의 맥락"… GKYM 중보찬양집회, “차세대 리더가 소망”
지난해 "더 높은 부르심"(Higher Calling)이란 주제로 미주 3천여 청소년들에게 거대한 하나님의 나라와 선교에 대한 비전을 심어줘 큰 반향을 일으킨 미주한인 청년학생 선교대회(GKYM Vision)가 올해 뉴욕교협 쪼개지나
뉴욕교협 행정에 불만을 품은 뉴욕교협 소속 목회자 102명이 별도의 연합기구를 설립하겠다고 나섰다. 뉴욕교협 소속 목회자 102명이 (가칭) 뉴욕지구한인교회연합회 설립추진위원회를 결성, 대표로 김명옥 목사를 세우고 보수… “적어도 탈북자 하나라도 놓치지 말아야”
심 목사는 “우연히 친한 친구로부터 성경책을 한 권 받았는데, 호기심으로 첫 페이지를 펼치자 창세기 1장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 말씀이 눈에 띄었다. 하지만 ‘도대체 이게 뭐야?’라는 강한 거부… 할렐루야 나잇, 이제 교회 전통으로
할로윈데이(31일)가 다가오는 가운데 지역 한인교회들은 할로윈데이를 ‘홀리윈데이’ 혹은 ‘할렐루야나이트’, ‘Fall Festival’로 부르는 행사를 개최, 새로운 크리스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욕교협 관계자들 대체로 무덤덤한 반응
기존 뉴욕교협에 불만을 품고 새롭게 결성이 추진되고 있는 (가칭)뉴욕지구한인교회연합회 설립추진위원회에 대해 뉴욕교협 관계자들은 대체로 당황한 표정보다는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 예상했던 내용이라는 입… 
김기주 목사 총회 참석차 24~28일 출타
늘푸른장로교회 김기주 담임목사가 고신총회 참석 차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덴버로 출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