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티의 아이들, 희망을 노래하다
아이티 미라클 합창단은 아이티 선교 1세대로 알려진 ‘사랑의 교회’ 백삼숙 선교사의 자녀들로서, 크레올, 한국어, 영어로 무려 40여곡을 섭렵했으며 아이티 현지 천막교회의 성인 밴드팀(4명)과 리더 싱어인 Marie Kattia Valembrun … 
[전주형 칼럼] 자녀의 자존감과 정신건강을 위한 부모의 제 1지침서
9학년인 A는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상담소를 찾아왔다. 그녀의 어머니에 따르면 최근 두 달 사이 A의 말수가 부쩍 줄어들고 무엇보다 아프다는 말을 자주 하며 그 핑계로 학교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 날들이 많다는 것이다. 
합창단서 미국아이들과 어깨나란히 하는 한인소년들
마틴 루터 킹 목사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가 지난 16일 킹 목사의 고향인 조지아 애틀란타 주의사당에서 열렸다. 
미서부침례신학교 D.Min. 과정 수업 진행돼
지난 20일 퍼스트밥티스트처치에서 진행된 미서부침례신학교 D.Min. 과정 수업에서 leAn Flesher 학감이 비평적 해석학하고 포로젝트 논문 진행법에 대해 강의를 펼쳤다. 
로고스선교회, 남가주지회 개관예배 드려
로고스선교회가 남가주지회(대표 크리스티나 정) 개관예배를 23일 오전 10시30분에 선교회 사무실에서 드렸다. 로고스선교회는 크리스찬저널, 기독의료상조회, 라모나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어머니 꿈땅’ 홀사모들 쉼 가져
2011년부터 시작된 ‘어머니 꿈땅’이 제2기를 맞이해 16일부터 23일까지 애너하임 소재 브룩허스트플라자인호텔에서 12명의 홀사모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北 어린이 돕기 후원의 밤 성황 이뤄
크로스선교회가 주최한 북한 어린이 돕기 후원의 밤이 22일 오후 6시에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후원의 밤은 남가주교협 회장 변영익 목사를 비롯해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중앙교회 한국학교, 구정 맞아 세배 드리기 행사 가져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한국학교가 지난 주일(22일) 구정을 맞아 세배 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우리는 한 가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한국학교가 지난 주일(22일) 구정을 맞아 세배 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가들은 꼭 가고 싶어한다는 이 곳
모든 사진 찍는 사람들이 꼭 한 번 가서 그 장면들을 사진기에 담아보고 싶어한다는 그곳. 아리조나주 북부와 유타주 남부지역에 걸쳐 펼쳐져 있는 , , 의 < 
[서경훈 목사 칼럼] 문제와 더불어 삽니다
더불어 함께 산다는 것은 참으로 유쾌한 일입니다. 한 가족이 더불어 울고 웃으면서 함께 살고, 친구들과 함께 더불어 오랜 기간 우정을 나누고 사는 기쁨을 무엇에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종교와 예술의 만남, 성서원이 발간한 ‘아트바이블’
성경찬송출판사 성서원과 홍익대 예술가들이 참여한 ‘아트바이블’(Art Bible) 출간기념식이 지난 21일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강연장에서 열렸다. 
하버드대 기독 영재들이 한국에 전하는 ‘평화의 노래’
세계적 명문대인 美 하버드대학의 기독 영재들로 구성된 아카펠라그룹 언더컨스트럭션이 오는 3월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다. 언더컨스트럭션은 하버드대 내에서 3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팀원들은 매년 희망의 메시지를 … 
북한의 대남적화전략, ‘남한사회 이슈 선점 선동’
“오늘날 남북관계는 사실상 남한 정부와 북한 통일전선사업부(통전부)의 관계라고 말할 수 있다.” 통전부 출신 탈북자의 말이다. 통전부는 대남공작부서들 중 대남정책을 기획하는 ‘두뇌 부서’로서 정치·경제·안보·민간… 애리조나 공립학교들, 성경 정식과목으로 채택 예정
애리조나 주의 공립학교가 성경을 정식 과목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애리조나 주의 공립 고등학교와 차터 스쿨들은 학생들이 구약이 예술에 미친 영향, 문학과의 연계성 등에 대해 공부하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