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무료 건강검진 혜택 제공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에서 오는 14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성도들뿐아니라 이웃과 타 커뮤니티에 무료 건강검진을 펼칠 예정이다. 진료는 혈액검사, 당검사, 혈압검사, 내과, 부인과, 한방, 척추신경, 치과상담을 … 한길교회 백신종 선교사 초청 선교부흥회 예정
한길교회(노진준 목사)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백신종 선교사 초청 선교부흥회를 사도행전 20장 24절을 본문으로 '우리가 전할 복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할 예정이다. 나이스크 리더십 아카데미12 LA서 열려
예배 회복을 통해 초대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나이스크 월드미션(NYSKC World Mission, 대표 최고센 목사)이 주최하는 '나이스크 리더십 아카데미 12'가 9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LA 평화교회… 기독당 원내 진입, 이번에도 좌절 돼
기독자유민주당(기독당)의 제19대 국회의원 배출이 사실상 좌절된 가운데, 이 당의 선거운동을 주도해온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침통한 심경을 내비쳤다. 그는 11일 오후 10시가 다 되도록 정당 득표율이 1.3%선에 불… 새누리 단독과반 승리..원내 1당
새누리당이 4ㆍ11 총선에서 과반에 육박하는 선전을 펼치며 1당을 지켜냈다.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을 바탕으로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약진했지만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는 '박근혜의 힘'에 크게 밀려 1당 탈환에 실패… 새누리 과반 육박..원내 1당 확실시
새누리당이 4ㆍ11 총선에서 과반에 육박하는 선전을 펼치며 1당을 지켜냈다.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을 바탕으로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약진했지만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는 '박근혜의 힘'에 크게 밀려 1당 탈환에 실패… 
성경·찬송가 조롱 <나꼼수> 김용민 결국 낙마
수감 중인 정봉주 전 의원의 추천을 통해 유력후보로 거론되다 전략공천을 받아 노원갑에 투입된 김 후보는 선거전 초반만 하더라도 젊은 층의 표를 대거 흡수하며 해볼 만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받았다. 예루살렘에서의 마지막 공적인 사역 -3
사두개인들이 말 문이 막힌 것을 보고 바리새인들이 기뻐하다 (막 12:28-34, 마 22:34-40) 예수님께서 변론을 잘 하시고 사두개인들로 대답을 할 수 없게 하였음을 안 바리새인 가운데 한 서기관이 율법에 관하여 문제를 제기하였다:… 
[르포] “개척하는 아버지 보고도 목사가 될 텐가?”
봄비가 내린 며칠 전 서울 순화동 평안교회 1층 세미나실. 8명의 청년들이 시험지에 집중하고 있었다. 언뜻 학교 교실 풍경 같기도 한 이곳에선, 예장 합동 평양노회의 ‘목사후보생고시’가 열리고 있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 
강제북송 반대 LA에서도...해외 300인 목사단 모였다
중국 정부의 탈북자 북송을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10일 낮 12시, LA 중국 총영사관 앞에는 남가주 교계를 중심으로 촉발된 '해외 300인 목사단'(단장 박희민 원로목사)을 비롯해 시민 1백여명이 모여 탈북… 
전세계 동시다발 “탈북자 북송 금지” 워싱턴도 뜨거웠다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된 중국 정부, 탈북자 북송 중지 및 난민 협약 준수 촉구 시위 및 기도회는 정치의 중심지인 워싱턴 D.C. 중국 대사관 앞에서도 개최됐다. 
“탈북자 북송 금지” 워싱턴도 뜨거운 시위 열기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된 중국 정부, 탈북자 북송 중지 및 난민 협약 준수 촉구 시위 및 기도회는 정치의 중심지인 워싱턴 D.C. 중국 대사관 앞에서도 개최됐다. 
1.5세 목회자가 보는 탈북자 강제북송
중국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오늘 하루만도 전 세계 60여 도시의 중국 대사관 및 영사관 앞에서 한인들이 시위를 가졌다. 뉴욕지역은 10일 정오 맨하탄 … 
사람은 얼마나 가져야 부자라 생각할까?
화폐란 아마도 인류가 발명한 최대의 걸작품으로 인정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그 발명자를 알 수 있다면 노벨경제학상을 열개쯤 주어도 아깝지 않다. 자급자족 시대를 지나서 물건과 물… 
한미기독교회관 기금마련 위한 일일식당 개장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영대 목사)가 이민 교계를 위한 한미기독교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식당 리본 커팅 세리머니 행사를 9일 오전 10시 30분에 북창동순두부 LA 웨스턴 지점에서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