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수 칼럼] 안철수 교수 태풍에 한마디
금번 오클라호마에는 뜻하지 않은 토네이도가 밀어닥쳐 많은 집들이 날아가고 쓰러지고 인명 피해까지 일어나 5명의 생명까지 휩쓸고 갔다고 야단들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땅덩어리가 적어서 인지는 몰라도 국민성이 냄비 같… <제 14회> 유동근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그렇다고 볼 때 저와 여러분같이 부족한 사람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주님의 부르심의 대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이고, 소망이 있는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인들에게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고 하면서 ‘너희 중에 문벌좋… 
한인 넘어 타인종 향해, 전세계까지
당시의 경험을 거울 삼아 타인종과의 화합을 도모하려는 행사들이 20주년을 앞두고 연이어 열리고 있다. 그 중에도 글로발메시야미션은 음악을 통해 타인종 커뮤니티를 섬기는 일에 앞장 서고 있다. 최근에도 미국인 교회를 빌… 
영원을 위해 작은 것 포기하는 “바보가 되자”
무슬림의 위협과 감시로 언제 위험이 닥칠지 예상할 수 없는 가운데에서도 목숨 걸고 사역하고 있는 한 선교사의 간증을 듣고 난 뒤 내내 머릿속을 맴도는 질문이었다. 무슬림 전도법을 연구하면서 무슬림들과 친해지려고 일부… 박종도 목사 초청 부흥회 개최
올해로 2주년을 맞은 남가주광염교회(정우성 목사)에서 특별히 영국 런던 레인즈파크교회를 담임하며 큰 부흥을 일으킨 박종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라는 주제로 부흥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박옥수 구원파 호텔집회 반대 시위 벌여
15, 16일 양일간 LA 한인타운 중심에서 Bible Crusade라는 집회를 개최한 박옥수 구원파에 대해 남가주 목회자들이 행사장 맞은편에서 반대 시위를 벌였다. 
대통령 자원봉사상 홍보 위해 양해각서 체결
이제 LA 북부지역 한인들에게도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 기회가 더 크게 열렸다. 지난 9일 미주한인재단(총회장 박상원)과 크레센타밸리 시의회 및 LA북부한인회(회장 서상석)가 대통령 자원봉사상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목회칼럼]영적 승리를 위한 임마누엘 교회로
여호수아 6장에서 그토록 크고 견고한 여리고 성을 정복할 때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동안은… 
미주비전교회 창립 13주년 예배 및 임직식 성료
기도하며 가정을 치유하고 성도를 사역자로 키우는 교회, 청소년을 책임지고 세계를 복음화하는 교회라는 푯대를 가진 미주비전교회가 지난 15일 창립 13주년을 맞이했다. 
한인 중심 프로축구단 디사이플스 창단 “운동으로 복음 전해”
뉴라이프선교교회(박영배 목사)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그린앤젤스의 대표인 김석범 씨의 스승이기도 한 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가 참석해 설교했다. 그는 “여러분이 복의 근원이 되어 운동을 통해 복을 나누어 주라”고 … 
뉴욕나눔의집에 이어진 온정 손길
19일 한인 홈리스를 위한 뉴욕나눔의집(디렉터 이종선 목사)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대뉴욕지구장로연합회(이보춘 회장)와 하나문화원(원장 조경자)은 19일 뉴욕나눔의집을 방문해 쌀 20포 교환권과 성금을 전달했다. 미션센터 '히스패닉을 위한 사회적 선교운동' 첫 모임 개최
볼리비아에서 14년 동안 기독교 대학과 병원을 섬겨오다 안식년으로 미국을 방문해 남미를 위한 아메리카 미션센터(이하 미션센터)를 설립하고 오는 21일 ‘히스패닉을 위한 사회적 선교운동’ 첫 모임을 준비 중인 정치현 목사… 
미션센터 '히스패닉을 위한 사회적 선교운동' 첫 모임
볼리비아에서 14년 동안 기독교 대학과 병원을 섬겨오다 안식년으로 미국을 방문해 남미를 위한 아메리카 미션센터(이하 미션센터)를 설립하고 오는 21일 ‘히스패닉을 위한 사회적 선교운동’ 첫 모임을 준비 중인 정치현 목사…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 봄 수양회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노규호 목사)이 5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동안 버클리 스프링 소재 카카폰 산장(Cacapone State Resort Park)에서 봄 수양회를 개최한다. 
열린문 2세, 과감한 ‘리더십 교체’가 부흥 촉진제되다
미주에서 성공적으로 1세와 2세가 연합해 사역하는 상호의존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열린문장로교회. 지난해 말 인터뷰에서 한어권 김용훈 담임목사는 상호의존 모델의 중요한 요소로 “소통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