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종 장학금 신청 안내]

[T2C SUMMER VISION CAMP]

“교인들이 동성애 문제로 떠나… 선택 여지 없었다”
PCUSA 동부한미노회가 지난 3월 동성애 성직허용 문제로 교단을 이전하는 교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이후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가 첫 이전을 신청했다. 동부한미노회 내에 일부 교회들이 교단 이전을 적극 검토해 … 
[뉴욕효신장로교회 창립 28주년기념 부흥회]

뉴욕효신장로교회 창립 28주년기념 부흥회
[국제사랑재단 이사장 취임감사예배]
임시감독회장 후보, 현직 감독 중 1인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임시감독회장 후보 압축을 위한 2차 모임에서 현직 감독 중 1인을 단독 후보로 내세우자는 데 합의했다. 법원에 임시감독회장 선출을 위한 비송신청인 6명은 14일 오후 3시 중부연회 감독실에서 모여 이같이 합… 
김용민 父 김태복 목사, ‘나꼼수 낳은 달란트 교육’ 펴내
‘나는 꼼수다’ 김용민 씨의 아버지인 김태복 원로목사(홍익교회)가 이번에는 <나꼼수·슈스케를 낳은 달란트 교육>을 펴냈다. 김태복 목사는 이 책을 원래 선거 전인 3월 초에 발간할 예정이었으나, 아들의 국회의원 선거 출마…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애틀랜타 온다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이건숙 지음)의 주인공 장요나 베트남선교사가 <애틀랜타 비라카미 선교대회> 참석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네팔 어린이 위한 사랑의 바자회 열린다
지난 8년간 미주다일공동체 원장으로 사역하다 작년 말 네팔다일공동체 원장으로 파송된 박종원 목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네팔 카트만두 최대빈민촌의 어린이 후원을 위한 사랑의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현영갑 목사 기고] 공유지의 비극(The Tragedy of the Commons)
필자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는 주차장과 아파트단지를 둘러싼 공원사이에 한 서너 평 남짓한 삼각형 모양의 공유지가 있다. 물론 푸른 잔디로 뒤덮인 공원과 그 안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가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확실한 공유지… 
“동성애 문제로 성도들이 실제로 떠나고 있어”
PCUSA 동부한미노회가 지난 3월 동성애 성직허용 문제로 교단을 이전하는 교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이후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가 첫 이전을 신청했다. 동부한미노회 내에 일부 교회들이 교단 이전을 적극 검토해 … 
“동성애 문제로 성도들이 실제로 나가고 있어”
PCUSA 동부한미노회가 지난 3월 동성애 성직허용 문제로 교단을 이전하는 교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이후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가 첫 이전을 신청했다. 동부한미노회 내에 일부 교회들이 교단 이전을 적극 검토해 …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게이퍼레이드 가보라고…
40여명의 목회자 및 사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지나글리슨(Gina Gleason)이 강연을 했다. 글리슨은 치노힐 갈보리 채플의 Faith and Public Policy 디렉터로, 현재 SB48을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 Class Act Committee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자녀와의 대화 원칙… 1분이면 족해
2012 가정사역 축제를 열고 있는 이 교회는 13일 주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미국 His University 양은순 총장과 오부운 교수를 초청해 ‘보람찬 자녀교육’(출2:1-10)이란 제목으로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양은순 총장이 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