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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 2012년 장학생 모집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이사장 진이)이 차세대 신앙교육 사역자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2세 신앙교육에 사명이 투철한 신학교 입학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2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

    “위대한 교회로의 비상” 제 6회 형제교회 컨퍼런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컨퍼런스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북미주를 비롯해 한국과 중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지에서 150여 명의 목회자와 교회리더십이 참석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
  • CKA 마이클 양 회장.

    사상최초 한인사회 브리핑, 백악관서

    최초 미주한인사회 관련 백악관 브리핑이 내달 7일(목) 개최된다. 미주한인협회(Council of Korean Americans, 이하 CKA)에서 주관하는 이번 브리핑은 백악관 측에서 한미 외교 및 이민 등 미주한인사회와 관련 다양한 사안을 한인사회 지…
  • CKA 마이클 양 회장.

    사상최초 한인사회 백악관 브리핑 결정

    최초 미주한인사회 관련 백악관 브리핑이 내달 7일(목) 개최된다. 미주한인협회(Council of Korean Americans, 이하 CKA)에서 주관하는 이번 브리핑은 백악관 측에서 한미 외교 및 이민 등 미주한인사회와 관련 다양한 사안을 한인사회 지…
  •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100일 집회가 중국대사관 맞은편 옥인교회 앞에서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

    “북송 중단되면 국경 군인들부터 탈북할 것”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100일째 집회가 23일 오후 서울 중국대사관 맞은편 옥인교회 앞에서 진행됐다. 지난달 이 집회의 전국 확산을 기원하며 출발한 ‘생명버스‘도 이날 집회에 동참했다.
  • 왼쪽부터 총무 공재남 목사, 회계 이각중 장로, 직전총회장 강기봉 목사, 총회장 김남수 목사, 회록서기 이영권 목사, 서기 이원호 목사, 부서기 정우용 목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 뉴저지서 개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36회 총회가 22일 뉴저지 쉐라톤호텔에서 개최, 신임 총회장에 직전 부총회장이었던 김남수 목사를 선출하고 신임임원 조직을 완료했다.
  • 홍대새교회 홈페이지.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측 “개척금지 결의 없었다”

    홍대에 교회 창립을 선언한 전병욱 목사와 관련해, ‘홍대새교회’ 측이 홈페이지에 일부 언론보도에 반론을 제기했다.
  • 삼일교회 청빙위, 전병욱 전 담임 후임자 확정

    성추행 논란으로 사임한 전병욱 목사가 홍대 지역에 ‘새교회’를 개척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일교회 청빙위원회가 전 목사의 후임자를 최근 확정했다.
  • 김삼환 목사

    김삼환 목사가 말하는 WCC 총회

    22일 뉴욕목사회 주최로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목회세미나에서 김삼환 목사는 세미나 말미에 “WCC에 대해 말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한 마디 하겠다”면서 WCC 자체를 다원주의로 보는 것은 오해라고 설명했다. WCC총회 한국준비위…
  • 엔젤라 김.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대학 지원 에세이 준비(3)

    우선 공동 지원서의 두 가지 에세이 문제 중에 짧은 에세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과 후 활동이나 일한 경험 들 중에 부연 설명하고 싶은 활동에 대해서 150 단어 이하로 쓰게 되어 있는 에세이입니다. 학생이 했던
  • 뉴욕신학대·신대원 31회 졸업식이 20일 낙원장로교회에서 열렸다.

    뉴욕신학대 31회 졸업식 “성령의 능력 받아야”

    뉴욕신학대학·대학원(총장 권오현 목사) 31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20일 저녁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개최, 3명의 졸업자를 배출했다. 학위 수여자는 목회학 박사(D.Min) 이현숙, 교역학 석사(M.Div) 남명숙, 신학…
  • HB 1148 법안이 22일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 서명을 받아 법으로 제정됐다.

    영어 서툰 피해자 위한 HB 1148, MD 주지사 서명

    22일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가 영어가 서툰 범죄 피해자들에게 무료 통역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는 법안(HB 1148)에 서명, 법률로 제정됐다.
  • HB 1148 법안이 22일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 서명을 받아 법으로 제정됐다.

    영어 서툰 피해자 위한 HB 1148, MD 주지사 서명 받았다

    22일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가 영어가 서툰 범죄 피해자들에게 무료 통역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는 법안(HB 1148)에 서명, 법률로 제정됐다.
  • 왼쪽부터 총무 공재남 목사, 회계 이각중 장로, 직전총회장 강기봉 목사, 총회장 김남수 목사, 회록서기 이영권 목사, 서기 이원호 목사, 부서기 정우용 목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가 나아가야 할 길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36회 총회가 22일 뉴저지 쉐라톤호텔에서 개최, 신임 총회장에 직전 부총회장이었던 김남수 목사를 선출하고 신임임원 조직을 완료했다. 이날 확정된 신임임원은 △총회장 김남수 목사(뉴욕동노회) △…
  • 캘리포니아, 동성애 치료 전면금지 법안 발의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8세 이하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을 때, 이를 치료하기 위한 모든 의학적·심리학적·기독교적 상담이 법으로 금지될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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