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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서양한미노회, 10개 교회 이명 헌의안 가결

    지난 5일 미국장로교(PCUSA) 총회 본 회의(Plenary IIV)에서 아틀란타 베다니교회를 비롯한 6개 조직교회와 4개 개척교회의 대서양한미노회(회장 김규형 목사)로의 회원권 이명안 성공적으로 가결됐다.
  • 노숙자교회 성공적 재활로, 흑인교회 재편입

    한인이 목회하던 노숙자 교회가 재활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최근 전통 흑인 교회로 편입되는 일이 일어났다. 워싱턴 DC에서 15년 간 노숙자 예배 사역을 돌보며 새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온 평화나눔공동체
  • 고베펄사 창립 8주년 기념 사은대잔치

    진주전문 고베펄 사가 올해 창립 8주년을 맞이 최대 진주보석 대축제를 오는 7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동안 타이슨스 코너 웨스틴 호텔(The Westin Tysons Corner)에서 열기로 하고, 고급 화장품 공짜선물에다 진주비드 목걸이와…
  • 총재 이태희 목사(좌)가 뉴욕대표회장 김승희 목사(우)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대표회장 김승희 목사 취임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뉴욕대표회장에 김승희 목사(뉴욕초대교회)가 공식 취임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본부는 10일 오전 8시 금강산 연회장에서 김승희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열…
  • 뮤직펙토리아카데미 강사진(앞줄 왼쪽이 김효원 원장)

    애틀랜타 연합 찬양팀 구성해 지역 교회 섬기겠다

    애틀랜타 지역을 음악으로 섬기고 모든 교회의 찬양예배 네트웍을 구축하기 꿈꾸는 예배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바로 스와니에 위치한 뮤직팩토리아카데미(Music Factory Academy, 이하 뮤직팩토리)이다. 70년대 김훼밀리 6인조(…
  • 시애틀 집회 중인 강철환 대표

    강철환 대표, “북한 복음화, 체제 변화가 최우선”

    지금까지 진행된 기독교의 대북선교는 첫째로 북한 공산정권과 협력하지 않는 방법(탈북자 구출, 풍선 보내기, 대북 전단 살포, 라디오 보급)과, 둘째로 북한과의 협조를 통한 구제 사업 및 기관 건립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다.
  • 미국 가정교회 목회자, 조닝변경 안했다며 감옥행

    7년 간 가정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오던 한 목회자가 최근 60일 수감형과 벌금을 선고받고 지난 9일(월) 수감됐다. 이유는 조닝(Zoning, 구역) 변경을 하지 않은 채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것 때문이다.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거룩으로의 부르심

    지난 7월 특별새벽기도 기간, ‘거룩’ 에 대한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 기간 매일같이 거룩에 대한 주제를 다루면서 어느 날 새벽, 저는 주님 앞에 심각한 결심을 하였습니다. 물론 막연히 거룩에 대한
  • 박광철 목사

    말씀의 향기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마음이 부패해지면서 스스로 죄를 쌓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풍요한 복이 우상숭배를 하게 하고 넉넉하고 걱정없는 삶이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까맣게 잊게 한 것입니다.
  • 문창선 원로목사 칠순 기념 감사예배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창선 원로목사 칠순 기념 감사예배 마련

    크고 작은 교회에서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간에 갈등으로 교회가 아픔을 겪는 가운데, 한 미주 한인교회에서는 원로 목사와 담임 목사 간의 존경과 배려로 목회 이임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전병욱 목사, 피해자 용서 없이 개척은…”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전병욱 목사의 목회 재개에 대해 “피해자들의 용서가 없다면 목회를 다시 시작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 예장 합동, WCC한국준비위에 공개토론 제안

    예장 합동(총회장 이기창 목사)측이 WCC 총회 한국준비위측에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합동측은 9일 정준모 부총회장, 홍정이 목사, 문병호 교수 등이 배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8월 20~30일경 토론회를 제3의 장소에서 양측의 …
  • PCUSA 제220회 총회 모습.ⓒPCUSA

    PCUSA, ‘결혼은 남녀간’ 정의는 지켰지만…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부결됐다. 제220회 미국장로교 총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개최됐으며 제221회 총회는 2년 후에 열
  • 목회자 세미나에서 설교하는 한재홍 목사

    한재홍 목사가 할렐루야대회서 무릎꿇어 기도한 이유

    2012 뉴욕할렐루야대회 마지막 날이었던 8일, 앞자리에 앉아 있던 뉴욕교계 지도자 중 유독 간절히 기도하는 원로가 있었다. 뉴욕교협 증경회장이자 RCA 한인교회 원로 지도자인 한재홍 목사(신광교회)다. 한재홍 목사는 이날 장…
  • PCUSA 제220회 총회 모습.ⓒPCUSA

    미국장로교, ‘결혼은 남녀간’ 정의는 지켰지만…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부결됐다. 제220회 미국장로교 총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개최됐으며 제221회 총회는 2년 후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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