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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6차 영상설교세미나 열린다

    제 6차 영상설교세미나가 10월 1일 오전부터 4일까지 한미장로교회에서 열린다.
  • 겨울나기 돕기 바자회, 1700불 마련

    한인 홈리스들의 쉼터인 뉴욕나눔의집 겨울나기 돕기 바자회가 22일 뉴욕평화교회(담임 임병남 목사) 플러싱 선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후3시까지 열린 바자회에서는 한인 목회자들과 성도들, 인근 지역주민들이 사랑의 손…
  • [기자수첩] 교회 세습이란 최근 이슈에 대하여

    요즘 교회 세습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너도나도 경쟁하듯 ‘큰 교회’ 담임 목회자를 소원하는 현상을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큰 교회 담임=출세’란 세상적 사고도 팽배해지고 있다
  • [기자수첩] 교회 세습 찬반논쟁을 바라보며

    요즘 교회 세습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너도나도 경쟁하듯 ‘큰 교회’ 담임 목회자를 소원하는 현상을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큰 교회 담임=출세’란 세상적 사고도 팽배해지고 있다
  • “김승희 후보 서류 완비, 선거 예정대로 진행”

    뉴욕교협 선관위(위원장 김원기 목사)가 차기 부회장 후보에 단독 입후보한 김승희 목사의 추가 서류를 21일 접수받고, 김승희 후보자에 대한 최종 서류심사를 통과시켰다. 선관위는 18일 첫 후보자 서류심사에서 김승희 후보자…
  • [Hey Tube] 구글에서 ‘Christian’ 검색해 보니

    구글 서치를 하면 많이 검색했던 단어나 문장이 추천 검색어로 뜬다. 영상에서 “왜 기독교인들은 그렇게(Why are Christians so)”라는 문장을 집어넣고 A를 쓰자 ‘화난, 짜증난, 교만한(Angry, Annoying, Arrogant)이란 단어가 추천 검색어…
  • 세습방지법에 대한 무기명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감리교, 교단 중 최초로 ‘세습방지법’ 통과

    감리교가 국내 교단들 중 최초로 일명 ‘세습방지법’을 통과시켰다. 감리교 제29회 임시 입법의회에서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오서 목사, 장정개정위)는 장정 중 ‘개체교회 담임자’와 관련한 개정안을 상정했고, 총대들의…
  • 세습방지법에 대한 무기명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감리교, 교단 중 최초로 ‘세습방지법’ 통과

    감리교가 국내 교단들 중 최초로 일명 ‘세습방지법’을 통과시켰다. 감리교 제29회 임시 입법의회에서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오서 목사, 장정개정위)는 장정 중 ‘개체교회 담임자’와 관련한 개정안을 상정했고, 총대들의…
  • 앞줄 우측에서부터 여광조목사, 김회창 목사, 이필섭 장로, 뒷줄에서 좌측에서부터 장석윤 장로, 셋번째 이신모 장로

    군사랑교회, 예비역기독교인 예배 드려

    군사랑선교회(총재 임동선 목사)가 예비역 기독교인들의 모임 예배를 22일 오전 11시에 월드미션대학교 채플에서 가졌다.
  • 2012 목회자 리더십 및 비전 컨퍼런스

    연합교회, 목회에 대한 모든 것 오픈

    미주 지역에서 손 꼽히는 건강한 성장 모델이자 동남부 최대교회인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의 목회 노하우를 속속들이 배울 수 있는 <2012 목회자 리더십 및 비전 컨퍼런스>가 지난 24일(월)부터 성황리에 진행되…
  • 왼쪽부터 이정근 원로목사, 문병용 담임목사, 권순광 목사.

    유니온교회 30년史’ 출판, “예수님처럼, 꼭 예수님처럼”

    1980년 9월에 LA 코리아타운에서 개척을 시작해 현재 웨스트코비나에 위치한 유니온교회(문병용 목사)가 교회 30년사를 출판했다. 유니온교회역사편찬위원회가 편찬한 이 책은 시대별, 사역별로 정리해 475페이지 양장본으로 제작…
  • 장규준 목사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동체” 리바이벌교회 개척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동체’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꿈 부흥’을 꿈꾸는 교회, 리바이벌교회(Revival Church)가 베이사이드 지역에 새롭게 개척됐다. 이 개척교회의 담임은 새천년교회 2대 담임이었던 장규준 목사로 성도들은 …
  •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8회 정기총회 공고]

  • 권혁빈 목사

    나성영락교회, 제4대 담임 40대 목회자로 결정

    미주 최대 한인교회 중 하나인 나성영락교회가 권혁빈 목사(43·얼바인온누리교회)를 제4대 담임목사로 결정했다. 나성영락교회는 23일 주일예배 시간에 “최근 당회를 연 자리에서 청빙위원회가 추천한 단독후보 권혁빈 목사를…
  • 이연길 목사

    내러티브 설교학 대가로부터 듣는 설교란?

    이달초 건강한 한인사회 구축을 위한 가정 치유 프로젝트 상담 세미나를 개최했던 언더우드대학교(총장 윤승구 박사)가 목회자들을 위한 <설교 세미나>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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