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로 듣기만 했던 하나님, 이제는 눈으로 봅니다”
최근 20년 경력의 영어학원 원장인 박승춘 씨가 쓴 자서전적 신앙 에세이 《방황, 간증 그리고 믿음》이 국내에서 국문판과 영문판 합본으로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책은 지난 5월 17일 아마존 영문판으… 
앤디 스탠리, 새들백 제명한 남침례회 비판…“전도에 장애물”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여성 교육목사를 두었다는 이유로 릭 워렌의 새들백 교회를 제명한 남침례회의 결정을 비판했다. 앤디 스탠리는 미국 남침례회 전 총회장이자 텔레비전 전도사였던 찰스 스탠리 목사의 아들로, 조지… 
러, 우크라이나 성직자 2명 19개월 만에 석방
우크라이나 그리스 가톨릭교회의 두 사제가 교황청이 주도한 외교적 노력을 통해 19개월 만에 러시아에서 구금되었다가 풀려났다. 두 사제는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 수도회’소속인 이반 레비츠키 신부와 보단 헬레타 신부로 … 
제 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미주탈북민대회 열린다
이 행사에는 알래스카, 유타, 텍사스, 워싱턴 주의 시애틀과 워싱턴 DC에 거주하는 40여 명의 탈북민이 모여 진행되며, 탈북민 출신으로 영국에서 시의원 도전을 하고 있는 티모시 조가 강사로 나선다. 또 탈북민 자녀 장학위원회… 
"6.25 군대 보내준 미국, 이제 우리가 영적 군대 파병할 때"
북한과 가까운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제32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둘째 날인 7월 2일, 참석자들은 뜨거운 찬양과 함께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강의는 김재동 목사(하늘교… 
"교회는 사역자 못 구하고, 목회자는 사역지 못 구해"
예장 합동 총회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위원장 장봉생 목사)는 지난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에서 목회자 수급 관련 컨퍼런스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먼저 조상철 목사는 '교단 내 목회자 수급 현황과 대응방안'에 대… 
파키스탄 법원, '신성모독 혐의' 기독교인에게 사형 선고
파키스탄 법원은 최근 28세의 청년 기독교인 에흐산 샨 마시(Ehsaan Shan Masih)에게 "지난해 8월 펀자브주 자란왈라에서 기독교인을 향한 가장 극심한 폭도의 공격을 촉발한 모독적인 내용을 소셜미디어에 다시 게시한 혐의"로 사형… 
"장로교 역사성과 정체성 확인해 연합과 일치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 환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오는 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남서울교회에서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장로교회'(롬 12:11)라는 주제로 '제16회 한국 장로교의 날'을 개최한다. 한국 장로교회들의… 
PCUSA, 성소수자 포용 정책 확대 검토
미국장로교(PCUSA)가 차별 금지 정책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PCUSA는 현행 차별 금지 정책에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을 추가하는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올림피아 헌장'으로도 알려진 POL-01… 
파키스탄 법원, 신성모독 혐의 기독교인에 사형 선고
파키스탄 법원이 지난해 펀자브주 자란왈라 시에서 대규모 무슬림 폭동을 촉발한 동일한 내용을 소셜 미디어에 게시한 혐의로 기독교인 예산 샨 마시(28)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023년 8월 자라왈… 
미 오클라호마주 교육감, “초중고 수업에 성경 포함” 지시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최고 교육 책임자가 지난달 27일, 공립학교에서 5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수업에 성경 교육을 포함하도록 지시했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라이언 월터스 오클라호마주 교육감은 주 전역의 학군에 … 
하마스 공격 피해자들, UNRWA에 손해배상 청구...“테러 지원 방조”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본토 공격 피해자 100여 명과 그 가족들이 유엔 팔레스타인난민구호사업기구를 상대로 손해 배상을 청구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NRWA 직원 중 일부는 하마스 및 다른 … 
미 연방법원, 하와이 학군에 “방과후 성경클럽 허용” 판결
미국 연방 법원이 하와이 교육부와 6개 초등학교에 어린이복음주의펠로십의 방과 후 기독교 클럽이 다른 클럽과 동일하게 공립학교에서 활동을 허용하라고 명령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지침은 어린이복음주의… 
창립 37주년 한빛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빛의 사명 다 하는 교회”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겔 37:10)라는 모토로 2024년을 보내고 있는 한빛교회는 6월 30일(주일) 오후 4시에 교회 본당에서 창립 37주년 기념 및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김영근 치리목사(… 
남가주, 여름 성경학교 시즌!
여름성경학교 시즌이 찾아왔다. VBS는 방학의 시작과 함께 아이들에게 복음을 가르치고 복음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