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C 총회 ‘남북한 교회 지도자간 고위급 회담’ 제안
WCC 제10차 부산총회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울라프 트베이트(Olav Fykse Tveit) 총무는 10월 30일 총무 보고와 31일 기자회견 등에서 남북한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개회식 직후인 30일 오후 총무 보고에서 트베이트 총무는… 
올리벳대학교·세계올리벳성회, 뉴욕 근교 본부 매입하고 '봉헌'
세계적인 기독교 교육과 선교 및 연합활동의 선도적 역할을 감당할 '올리벳 센터' 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뉴욕주에 위치한 올리벳 센터는 1천 에이커 대지에 80여 개동의 건물과 축구, 야구, 골프장 등 체육시설을 갖추고, … 
개척교회 살리는 “2·3·4 운동” 이민교회도 적용할 듯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조일래 목사가 LA에 방문한 자리에서 미자립교회 자립·부흥을 위해 2·3·4 운동을 펼칠 것을 피력했다. 이 운동은 미주지역에서도 적용 방법을 놓고 논의하고 있어 주목된다.조일래 목사는 미… 
WCC 총무 "동성애, 지지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
WCC 제10차 부산총회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울라프 트베이트(Olav Fykse Tveit) 총무는 10월 30일 총무 보고와 31일 기자회견 등에서 남북한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WCC, '일치 성명서' 발표 앞두고 동성애 문제로 토론
WCC 제10차 부산총회 사흘째인 1일에는 전날 "동성애에 지지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고 발언한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의 발언에 이어 동성애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다. 
뉴욕교협 임실행위원 명단 확정...40회기 최종윤곽 드러나
화합과 섬김에 중점을 둔 뉴욕교협 40회기 구성의 최종 윤곽이 발표됐다. 뉴욕교협 40회기는 최근 임원명단을 발표한데 이어 30일은 실행위원회 명단까지 확정, 발표함으로 본격적인 회기의 준비를 알렸다. 발표에 따르면 올해는… 
한사랑장로교회 창립 11주년 기념예배
김병은 목사는 지난 20여 년간 이민교회 사역을 감당해 오면서 자체 교회를 갖지 않고, 미국교회를 무료로 사용해 오면서 볼리비아에 11개의 교회와 목회자 사택을 세웠으며, 브라질, 페루, 동북아시아, 볼리비아 등지의 원주민 … 
워싱턴 총신동문회 쉐난도우공원에서 야외예배
워싱턴 총신동문회(회장 임용락 목사)가 10월 29일(화) 쉐난도우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동문들은 야외예배를 통해 만남의 기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WCC 부산총회 개막 “여기 모인 우리가 희망 전하자”
WCC 제10차 부산총회 첫날인 30일에는 오전 개회예배에 이어 3천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개회식이 별도로 오후에 개최됐다. 개회식에서는 WCC 중앙위원회 의장 월터 알트만 목사가 개회를 선언,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와 김삼환 … 
감사교회 김정례 전도사 목사 안수 받아
감사교회(담임 최승일 목사) 김정례 전도사 목사안수예배가 27일(주일) 오후 5시 드려졌다. 교협, 목사회 공동으로 이단대책세미나 연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도형 목사)와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최중찬 목사)가 공동으로 '이단대책세미나'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뿐 아니라 LA와 뉴욕, 애틀랜타 교계에 까지 손길을 뻗치고 있는 신천지를 주… 
일광절약 시간 종료
일광절약 시간이 오는 11월 3일(주일) 새벽 2시를 기해 종료된다. 이에따라 3일 새벽 2시에서 1시로 시계를 한시간 뒤로 옮겨 놓아야 한다. 각 교회는 11월 첫째 주 예배 시간에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해 성도들에게 11월 2일(토) 취… 
지하에서 지상으로…하나님의 은혜 덕분
광염교회가 새성전(1153 Valencia St. Los angeles, CA 90015)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출발의 발걸음을 내딛었다.27일(일) 오전 11시에 광염교회 성도들은 감사예배에 참석한 축하객과 함께 새성전을 허락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교단의 반동성애법이요? 목회할 땐 무시하세요" 논란
동성결혼 옹호자들의 수년에 걸친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동성애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UMC)가 일종의 절충안을 내어놓아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연합감리교회는 "동성애는 기독교의 가르침과 양립할 수 없다. 또한… 
스티븐 퍼틱 목사, 고급 저택 논란에 사과
최근 약 170만 불에 달하는 저택을 건축 중이라는 이유로 여론의 공격을 받고 있는 스티븐 퍼틱 목사가 이 일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지난 주일예배에서 "제가 짓고 있는 새 집으로 인한 최근의 논쟁 때문에 여러분들이 겪었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