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국 목사 “성도에 귀 기울이고, 원로와 아름다운 동행”
퀸즈장로교회 3대 담임 김성국 목사 위임예배가 KAPC 뉴욕노회 주관으로 17일 오후5시 퀸즈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김성국 목사는 총신대학교(B.A.)와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를 거쳐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Th.M. 과정과 D.Min. 과정… 
“자제력 약한 청소년들, 예배시간 스마트폰으로…”
크리스천라이프센터 주최 2013 건강교회 포럼 ‘스마트미디어 중독 및 치료’가 18일 오후 서울 논현동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병오 원장(백석대 상담대학원)이 ‘스마트미디어 중… 
젊은 시절처럼 '올인'하지는 못하지만...맘 편하게 목회한다
최근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 소재 새소망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위임한 김근태 목사를 만났다. 목회 일선에서 조기 은퇴한 이후 애틀랜타교회협의회 산하 성경대학 학장으로, 목사, 사모 합창단인 글로리아 합창단 창립멤버로… 인도, 기독교 인구 7천만으로 급증... 세계 8위 '발돋움'
기독교 선교 활동이 세계 2위의 인구대국 인도에서 기독교인 수의 현저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인도에서는 과거에 기독교인이 되는 사람들이 주로 카스트 제도의 하위층이었던 데 반해 중간 계층이나 고위 계층 … 
목회자들의 우울감 치유 위한 노력 촉구
최근 미국의 한 목회자가 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선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 교계 원로가 우울감으로 고통 받는 젊은 목회자들에 대한 돌봄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10일 리치몬드 커뮤니티 교회(Richmond Community Churc… 
워싱턴교협, 성탄축하음악예배 연합성가대 첫 연습
연합성가대 지휘는 조혜숙 전도사가, 반주는 손희라 사모가 맡기로 했으며, 11월 23일과 30일, 12월 1일과 7일, 이렇게 4차례 더 연습을 할 계획이다. 2차 연습부터는 연습 장소를 애난데일 근처로 옮길 예정이다. 
"밥 잘 주는 사람이 사랑 받는다" 김칠곤 목사 신간 출판기념회
행복한 가정에 대한 칼럼 모음집 "밥 잘 주는 사람이 사랑을 받는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15일, 저자인 김칠곤 목사가 시무하는 크로스로드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 전액은 아시안 암 환우회에 … 
워싱턴교역자회, 신임 임원진 구성
워싱턴교역자회가 11월 16일 커뮤니티교회에서 신임 임원진을 구성하고, 다음 회기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탈북 고아 망명 위한 제 1회 통일 음악회
탈북자 지원및 선교단체인 미주탈북민연대(대표 조진혜), 고향선교회(대표 최창효 목사)와 시애틀 이북도민회(대표 윤요한 목사)는 오는 12월 1일(주일) 오후 7시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담임 김호환 목사)에서 제 1회 통일 음악회… 
"우리 사랑할까요?" "우리 결혼했어요!"
영원한 청년 박수웅 장로 부부와 함께하는 이성교제/가정 세미나가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 열린다. 
워싱턴쏠로이스트앙상블, 감사음악회로 굿스푼에 온정 전해
해마다 정기연주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비영리기관들을 후원해 왔던 워싱턴 쏠로이스트 앙상블이 11월 16일 베데스다 소재 워싱턴연합장로교회(담임 김해길 목사)에서 굿스푼선교회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감사의 음악회'를 열… 
맥클린 한국학교 열린 수업,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하나돼야"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교육을 학교에만 맡겨버리기 쉬운데, 진정한 교육은 학생들과 교사진, 학부모가 혼연일체가 되어 함께 노력할 때만이 가능하며,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다"며, "열린 수업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 
세계 최초의 파스텔 성화(聖畫), LA에 선보인다
신 화백이 성화를 파스텔로 표현한 것은 노르웨이 작가 뭉크의 ‘절규’를 보고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스텔의 부드러운 느낌과 유화의 강한 인상이 대조적인 느낌을 잘 살린 신 화백의 성화를 감상하면 성경구절의 … 
美 교계 원로, 목회자들의 우울감 치유 위한 노력 촉구
최근 미국의 한 목회자가 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선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 교계 원로가 우울감으로 고통 받는 젊은 목회자들에 대한 돌봄을 촉구하고 나섰다. 
"빌리 그래함의 영향력, 새로운 세대에도 여전히 유효"
빌리 그래함의 영향력은 20세기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렸을까, 아니면 21세기를 살아가는 새로운 세대에게도 여전히 유효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