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흥한 자…’ IS, 게릴라 위협에 공포
IS는 현재 미국의 공습이나 쿠르드의 전사들보다, 최근 자신들을 상대로 게릴라 공격을 시도하는 시리아 동쪽의 소규모 게릴라 조직들을 더 두려워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시리아 분쟁을 모니터링하… 한교연, 가톨릭 주교회의의 동성애 포용 우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이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도전행위'라는 제목의 성명을 17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우리는 로마 가톨릭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에서 동성애를 포용하… 
가톨릭, 동성애 관련 입장 전향하나
로마 가톨릭 사제들이 동성커플을 공동체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14일 "동성애자들에 대한 바티칸의 입장이 전향한 것을 보여주는 새로운 보고서가 공개됐다"고 보도했… 
‘벌레가 된 사람’, 카프카의 <변신>에서 찾는 ‘영혼의 세계’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가 16일 서울 합정동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 선교기념관에서 양화진문화원 목요강좌 '인문학으로 찾는 신' 두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이 박사는 지난달 '니체, 신은 죽었다'에 이어, 두 … 
서북미 지역 변화 위한 회개 운동과 영혼 구원의 열정 일어날 때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할 죄인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를 통해 서북미 전 지역에서 회개 운동이 일어나고, 세계와 지역 선교를 위한 새로운 바람이 일어나길 원합니다. 또한 우리의 일터에서… 
미주비젼교회 인카운터 “하나님 사랑으로 거듭나”
지난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미주비젼교회(담임 이서 목사)가 여자 인카운터 제22기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 
얼바인 온누리교회 세계관 학교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해 세상과 소통하고 세상에 영향력을 끼칠 개인과 교회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세계관 학교가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개강했다. 10월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일마다 계속되는 이 세계관 학교에서는 김… 신앙 뜨겁던 80-90년대 기억나세요?
독거노인들, 양로원 선교를 위한 8090 찬양의 밤이 19일 오후 4시 LA비전교회(520 S. La Fayette Park Pl. Los Angeles)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한국교회가 한창 신앙이 뜨겁던 80년대, 90년대 불렀던 찬양으로 이뤄지는 음악회이며 수익금은 … 평화의 소녀상에 담긴 아픔과 비극 노래로 승화
25일 토요일 오후 7시 제3회 브니엘 코랄 정기연주회가 충현선교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평화의 소녀상을 기념하고 민족의 아픈 과거사를 바로잡자는 취지로 열려 더욱 뜻깊다. 이를 위해 민종기 목사가 작사하고 이호… 
시애틀 마스힐 처치 마크 드리스콜 목사, 결국 교회 사임
미국 시애틀의 대형교회 마스힐처치(Mars Hill Church)를 설립한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교회 교역자들로부터 사퇴 촉구를 받아오다 결국 교회를 사임했다. 
美 대형교회 목사, 노숙생활하며 '쉼터 기금' 10만 달러 모아
캘리포니아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노숙자들을 위한 겨울 쉼터 프로그램을 위해, 최근 노숙자들과 함께 세크라멘토의 거리에서 지내면서 약 10만 달러(약 1억600만원)의 기금을 모았다. “동성애에 대한 ‘혁명적 발상’? 타락과 혼란만 가중”
로마 가톨릭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시노드)가 지난 13일 발표한 중간보고서에서 동성애 포용을 언급한 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15일 '진리는 인간들에 의하여 변하지 않는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주찬양선교단 前 지도목사 염상만 목사 초청 집회
주찬양선교단 지도목사였던 염상만 목사를 초청한 집회가 24일~26일 세계로교회(담임 이재위 목사)에서 열린다. 
알라바마 중형교회 목사의 충격 고백...나가라는 교인들과 맞서
알라바마 중형교회 목회자의 '고백'의 충격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건이 터진 9월 말부터 지금까지 알라바마 지역 언론은 물론 미 주요 언론들까지 지속적으로 실로미셔너리뱁티스트쳐치 후안 D. 맥팔랜드(47) 목사의 … 
뉴욕교협, 방지일 목사 추모예배...“보여주신 신앙 잊지 않겠습니다”
한국교회의 산 증인이었던 故 방지일 목사의 추모물결이 미주 이민교계에도 이어졌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는 14일 오전 11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미주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