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조찬기도회 신임 회장에 감경철 장로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이하 국가조찬기도회)는 20일 오전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65차 이사회 및 제11차 총회를 열고,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을 임기 2년의 제7대 회장에 선임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이날 회의에서 대의그룹 … 
“이라크 교인들에겐 ‘스스로 난민이었던 예수’가 전부”
바그다드 유일의 성공회 지도자가 "이라크에 남아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스스로 난민이었던 예수 그리스도'가 전부"라고 전했다. 이슬람국가(IS)의 협박 가운데 바그다드를 떠나 베들레헴에 피신 중인 앤드류 화이트 대주교는… 
검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무혐의’ 처분
검찰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사진)에 대해 22일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약 1년 6개월에 걸쳐 소환·계좌추적 등 고강도 조사를 벌인 끝에 이날 이 같은 처분을 내렸다.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 2014 '성탄 축하의 밤' 개최
타코마 지역 모든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우리 구주 예수님의 성탄을 기뻐하며 한 목소리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성탄절 연합예배가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회장 이동기 목사) 주최로 지난 14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황선규 목사 고별설교, "선교 후원 하나님 뜻과 나라 위한 우리의 사명"
지난 18일 훼드럴웨이 등대교회에서 황선규 목사는 워싱턴 주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 대표로서는 마지막 설교를 했다. 황 목사는 설교를 통해 지난 6년 동안 열방을 품은 기도 성회를 매달 이어왔는데 이번이 74차가 되었다. 하나… 2015년을 시작하며 복음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는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2015년 1월 5일(월)부터 10일(금)까지 ''복잡한 인생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복음 이야기'이라는 주제로 신년 말씀 사경회를 개최한다. 
김칠곤 목사 "저니 앤서스 닷 컴" 한국어 번역과 복음 영상 제작 화제
미국 하나님의 성회(Assemblies of God)가 21세기 지구촌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지역교회를 섬기고자영어, 중국어, 필리핀어, 러시아 등 10개국어로 개발한 사이트 저니 앤서스 닷 컴(Journeyanswers.com)의 한국어 번… 
영국성공회에서 최초 '여성 주교' 탄생
1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성공회는 5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멘체스터 교구의 엘리자베스 레인(Elizabeth Lane, 48) 사제를 주교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레인 주교는 영국 여왕의 재가를 거쳐 향후 맨체스터 스톡포트 제8대 주교로 취임… 
美남침례회 흑인·라티노 증가... "하나님 주신 두 번째 기회"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 러셀 무어 박사가 "남침례회 내 비(非)백인 인구가 증가했다"며 "하나님의 은혜로 남침례회가 인종 문제를 바르게 다룰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지난 15일(현지시각) 크… 
2014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 성탄절 기념 연합 찬양제' 성탄의 기쁨 한 목소리로 노래해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김병규 목사)가 매년 성탄을 맞아 개최하는 '2014 시애틀 성탄 찬양제'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열렸다. 교단과 교파를 넘어 8개 교회 성도들과 9… 
미국인 79% "크리스마스, 더 예수 중심적이어야"
미국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가 12월 둘째 주에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크리스마스가 보다 더 예수 중심적이어야 한다"고 응답했다. 
WEA "교회가 전 세계 빈곤 끝내는 데 앞장서야"
아프리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4대륙 출신 기독교 지도자들은 지난 11일 유엔 뉴욕 사무실에서 열린 미가 회의에 참석해, 절대적 빈곤 해결을 위한 교계의 역할을 논의했다.세계복음연맹(WEA)과 미가네트워크는 유엔에서 추진 … 
홍혜선, 또 ‘예언’… “하나님이 전쟁 늦추셨다”
홍혜선 씨가 자신이 ‘예언’한 날짜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가운데, SNS를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주님이 전하라고 명하셔서 그대로 전해드린다”고 시작한 홍 씨의 글은 “그녀의 예언이 맞지 않았다고 해서 그녀를 비난하… 
홍혜선 전도사 ‘12월 전쟁설’, 해프닝으로 끝나
홍혜선 전도사의 '12월 전쟁설'이 해프닝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이 전도사는 자신이 '예언'한 '전쟁'을 앞두고 미국으로 피난을 떠났고,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집회를 통해 '14일 새벽 4시 30분에 전쟁이 발발한다'고 구체적 … 
29일, 교회미래연구소 연말 가족모임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박사) 연말 가족모임이 29일(월) 오후 5시, 이호우 교수 자택에서 열린다. 교회미래연구소 측은 지난 한해 동안 많은 관심과 기도로 동참해 준 회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연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