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서 납치된 기독교인 13명, 무사히 풀려나
리비아에서 이슬람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던 13명의 이집트 기독교인들이 무사히 풀려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납치 당시 이들은 리비아에서 일하던 중이었다. 시르테 마르주크 원로회(council of elders)의 무… 
독일 시내 곳곳서 反이슬람화 시위 확산
새해부터 독일 시내 곳곳에서 '유럽의 이슬람화'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5일 약 18,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독일 드레스덴에서 모여, 무슬림 이민을 반대하는 시위… 
최상의 삶을 사는 인생을 배우다, 2015 특새 현장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김광태 목사)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최상의 삶을 사는 인생"이라는 줴로 전교인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YWAM 선교보트 '전복' 실종자는 열정적인 '22세 청년'
지난 3일 새벽 5시 45분(현지시각) 미국 하와이 코나 해안에서 전복된 국제예수전도단(YWAM) 선교보트의 실종 승무원은 열정이 많던 22세 청년으로 알려졌다. '하와이 알로하(Hawaii Aloha)' YWAM에 소속된 아론 브렘너(Aaron Bremner)는 2… 
"민족의 옷, 한복을 입읍시다!"
새해 첫 예배가 드려진 지난 4일, 아가페교회에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연출됐다. 이날 예배에는 민족 전통 의상인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성도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한복입기를 꺼려하는 사회적 풍토속에 왜 다들 한복을 차려입… 
뉴비전교회 특새 성황리에 마쳐져
뉴비전교회(담임목사 이진수)가 2015년 새해 특별 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지난 5일부터 10일 일주일 간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라(시편 46:5)"를 주제로 개최했으며, 이진수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2015년 하나님이 함께하는 교계와 사회 되길
남가주 교계가 신년 조찬기도회로 2015년을 시작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매년 초 개최하는 이 행사는 교계와 사회가 함께 기도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가장 대표적인 행사다. 1월 6일 한인타운 내 한 호텔에서 열린 기도… 
빌리그래함전도집회, 한 해 동안 900만 명에 '복음' 전해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가 지난 한 해 전도집회를 통해서 전 세계 900만 명 이상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이 가운데 160만 명 가까이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다고 밝혔다. BGEA는 작년 한 해 동안 북미 지역과 유럽, 호주, 아시아 지… 인니 대형교회, 에어아시아 여객기 실종자 위한 '기도회' 개최
에어아시아 여객기 추락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회가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의 한 대형교회에서 열렸다. 수라바야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인 마와르 샤론 처치(Mawar Sharon Church)에서는 이날 2,500여 명의 교… 리비아에서 이집트 기독교인 최소 20명 납치돼
3일 리비아 시르테 소재 복합 건물에 있던 13명의 콥트교회(단성론을 믿는 이집트 기독교) 교인들이 무장대원들에 의해 납치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예수 재판 장소’로 추정되는 건물 발견
고고학자들이 예루살렘에서 한 건축물을 발견했으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시기 전 재판 장소일 가능성이 높다고 워싱턴포스트가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타코마 목사회, 교회연합회 합동 2015년 신년 감사예배 드려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회장 이동기 목사)와 타코마 목사회(회장 최성은 목사)는 지난 지난 5일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2015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한 해 동안 주 앞에서의 충성을 다짐했다. 타코마 교계… 
[최봉수 목사 칼럼] Connecting Together!
인류의 역사 가운데 지금처럼 세계가 서로에게 연결된 적이 없습니다. 신문방송이나 다른 매스컴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인터넷, 소위 말하는 소셜네트웍은 친구와 친구의 친구 그리고 그들의 또 다른 친구, 그래서 거미줄처럼 … IS로부터 도망온 난민 구호활동에 동참해 주세요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가 터키 난민촌에 거주하는 이들을 돕기 위해 1월 13일부터 28일까지 구호활동을 펼친다. 현재 터키에는 IS의 테러로 인해 난민으로 전락한 이라크와 시리아 사람들이 입국해 난민촌을 이뤄 살… 
그가 에볼라와 싸워 이기기 까지..
의사 켄트 브랜틀리는 미국인 최초로 에볼라에 감염되었다가 살아난 사람이다. 그가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의료선교사로 에볼라 환자들을 치료하다 에볼라에 감염되어 지난해 8월 2일 미국으로 후송되어올 때 이미 수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