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과 미국의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대회 열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공동주최하고 JAMA(북미주예수대각성운동)과 미기총이 공동주관하는 ‘뉴욕과 미국의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대회’가 오는 18일부터 2… [뉴욕목사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기도회 참여 모집]
각 교회와 목사님들의 사역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통일기도회를 아래와 같이 갖사오니 뜻이 있으신 회원 목사님들께서는 동참하셔서 큰 은혜 되시기를… 
임현수 목사 억류... "북한 권력 다툼" 영향일 수도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 북한 억류 배경과 관련해 북한 내부 권력 다툼 영향과 북한 당국에 일부 부정적인 임 목사의 과거 집회발언들, 일부 지원 대상 주민들의 친 기독교적 성향이 북한의 새 실세들의 반발을 샀을 가능… 
소명·사람·장소·시간 ‘영적 분별력’으로 시대를 아는 힘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이 시대를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어떤 분야에서도 확실한 예측이나 확답을 들을 수 없는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의 가장 큰 병은 바로 불안장애가 아닐까? 이런 현대인들… OC평신도연합회 조찬기도회 및 세미나
오렌지카운티기독교평신도연합회가 오는 3월 7일 토요일 오전 7시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14381 Magnolia St. Westminster, CA92683)에서 제278회 정기조찬기도회 및 세미나를 연다. 예배에서는 심상은 목사(갈보리선교교회, OC교협 부회장)… 
이재덕 교협회장 “반인륜적 행위 절대 용납 안돼” 규탄
리퍼트 주한미대사가 한국시각 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반미 성향의 인사로부터 피습을 당한 것과 관련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재덕 회장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라… 
"선교, 새벽기도와 함께 명성교회의 성장요인"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 제6회 '2015 새벽기도 목회자 국제컨퍼런스'에서 '만물을 맡겨주신 하나님'을 제목으로 강사로 나선 김삼환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이 하실 일을 대신해서 하는 … 한국교회, 리퍼트 美 대사 테러행위 일제히 규탄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피습과 관련, 기독교계가 5일 일제히 논평을 발표했다. 먼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반인륜적 테러행위를 용납할 수 없으며, 미국 … 
제일교회 청년회, 선교기금마련 족구대회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청년회에서 '제 1회 니카라과 선교기금 마련 족구대회'를 개최한다.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제일장로교회(터커) 체육관에서 열리는 족구대회는 모든 연령대 청년과 장년이 참여할 수 있으며, 4-6… 
연합교회 사순절 특새, '다니엘의 삶을 살라'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다니엘의 삶을 살라'를 주제로 2015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한다. 정인수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매일 새벽 이어지는 다니엘서 통독 및 다니엘 묵상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최… 새 회관 이전과 함께 밝힌 ‘뉴욕교협의 정체성’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리틀넥 새 회관 이전과 함께 교협의 정체성을 돌아보는 서신을 회원들에게 배포해 관심을 모은다. 뉴욕교협 회장 이재덕 목사, 총무 김희복 목사, 서기 한기술 목사, 이사장 이상… 
3.1절 울려퍼진 '아리랑'에 눈물이...
제96주년 3.1절이었던 지난 1일 저녁.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40여명의 안산 시립합창단의 합창이 팔로알토 제일연합감리교회 예배당에 울려퍼졌다. 
“IS가 이슬람이 아니라는 주장은 ‘완전히’ 틀렸다”
한 이슬람 여성운동가가 "IS가 이슬람이 아니라는 견해는 '완전히' 틀렸다"면서 "적에게 이름표 붙이는 것을 꺼리면 반드시 비참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3일 카리스마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홀로 서기: 이슬람의 … 
“급진 이슬람, 한 국가 장악 위해 치밀한 접근 시도”
"한 국가 내에서 이슬람 테러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이미 늦은 것이다. 이전에 엄청난 조직과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어서 테러가 테러를 낳는, 연이은 무력투쟁 혹은 무력저항운동은 모든 국민을 심각한 피로감에 빠지게 하고 … 
印 힌두 지도자 "테레사 수녀, 사람들 개종시키려 봉사" 논란
인도 힌두교 지도자가 테레사 수녀의 사역에 대해 "가난한 사람들을 개종시키기 위해서 봉사한 것"이라고 비방해 현지 기독교계가 강력 항의에 나섰다. 테레사 수녀는 1948년 인도 빈민 구제 사역단체인 사랑의선교회(Missionaries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