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USA 미국장로교 헌법 개정, 교회내 동성애자들 결혼 인정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2015년 3월 17일자로 교회 내에서 게이와 레즈비언 등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인정하는 교단헌법 개정안 14F (동성결혼 인정)법안을 승인했다. 복음적인 신앙을 가진 PCUSA교단 소속 … 
[부고] 문인기 목사 어제 밤 소천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원로목사 중 한 명인 문인기 목사(82)가 어제 밤 9시 30분 소천했다. 
PCUSA, ‘동성결혼 수용’ 개정안 결국 통과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교회 내에서 게이와 레즈비언 등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인정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PCUSA는 지난해 6월 총회에서 전통적인 교단법 중 결혼에 대한 정의를 “한 남성과 한 여성… 
KAPC 뉴욕남노회 임원 순번제 도입...신임노회장 조성희 목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남노회가 노회장 순번제를 도입했다. 뉴욕남노회는 17일부터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 진행된 제8회 정기노회에서 노회원가입일을 기준해 순서대로 노회장을 역임한다는 원칙을 세… 
“민족과 문화 달라도 성령 안에서 장벽 없어”
한인교회 내에는 1세와 2세 간에 다양한 갈등이 존재한다. 언어, 사고방식 등 ‘문화적 차이’에 더해 ‘세대 차이’까지 더해지면서 ‘생긴 것만 비슷하지 완전히 다른 존재’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한인교회 내에서는 … 시온장로교회, 오는 19일부터 춘계부흥회 열어
새크라멘토 시온장로교회(담임 이철훈 목사)가 오는 19일~22일까지 춘계 부흥집회를 갖는다. 이번집회에는 청주 중앙순복음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상용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은혜의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김 목사는 이… 
뉴욕빌립보교회 26년 목회 신성능 목사, 은퇴 준비
뉴욕빌립보교회 담임으로 26년간 뉴욕교계를 섬겨왔던 신성능 목사(RCA)가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성능 목사는 최근 노회인사위원회로부터 은퇴 연령에 해당한다는 연락을 받고 후임자를 물색하고 있으며, 최… 
입양, 학대, 가난 모두 딛고 일어섰는데 ‘추방 위기’
입양아 출신의 30대 한인 애덤 크랩서(Adam Crapser·한국명 신송혁) 씨의 강제 추방을 막자는 캠페인이 이뤄지고 있다. 그는 1979년 미시건 주의 한 가정에 누나와 함께 입양됐지만 5년간 성폭행을 포함한 각종 학대를 받고 결국 파… 
KPCA 서노회 신임노회장에 임종혁 목사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84회 서노회가 3월 5일 주님세운교회(박성규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 노회에서는 노회장에 임종혁 목사(영원한기쁨교회), 목사 부노회장에 이충애 목사(상수리교회), 장로 부노회장에 박영석 장로(주님세… 
바이올라 86회 미션 컨퍼런스 "그리스도의 사명자 되라"
美 서부의 대표적인 기독교 학교인 바이올라대학교가 매년 개최하는 연례 미션 컨퍼런스가 올해는 "Greater : Compelled by the I AM to live missionally”라는 주제 아래 열렸다. 이번이 벌써 86회째다. 11일부터 13일까지 선교 전문가들의 … 
“원희룡 지사의 초헌관 거부, 종교의 자유”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도지사인 원희룡 지사가 '한라산신제'에서 초헌관(初獻官) 역할을 하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WEA 텐데로 총무, UN 반기문 사무총장과 회동
에프라임 텐데로(Efraim Tendero)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 신임 총무가 12일 뉴욕의 UN 본부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만나 종교 분쟁 및 빈곤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아베디니 목사, 아들에게 "사슬이 네게 가는 길을 막는다"
선교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이란에서 2년 반이 넘도록 수감되어 있는 사에드 아베디니 목사가 막내 아들의 7번째 생일에도 함께 하지 못한 슬픔을 전했다. 그는 4살 때 마지막으로 안아 본 제이콥이 자신의 생일에 집으로 와 달… 
샌프란시스코 최대 교회, "동성애자도 교인으로 받아들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최대 복음주의 교회인 시티교회(City Church)가 독신이 아닌 동성애자도 교인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이 교회는 동성애자를 포함한 성소수자(LGBT)들이 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평생 독신을 유지…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43년,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된 교회로 하나님 나라 확장 위해 나아갈 것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는 (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15일 교회 창립 43주년을 기념해 연합 예배를 드리고, 이 땅에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교회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날에는 동 교회에서 함께 신앙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