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과 지역사회 돕는 CTS 희망 나눔 콘서트
기독교TV CTS America가 오는 6월 20일 저녁 7시 30분 얼바인 베델한인교회(18700 Harvard Ave. Irvine, CA92612)에서 ‘희망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CTS가 5년 전부터 개최해 온 이 콘서트는 전 출연진의 재능 기부와 관객의 후원으로 모금… 
14일 나성삼일교회 한석호 담임목사 취임
한석호 목사가 나성삼일교회 담임으로 오는 6월 14일 주일 오후 4시 취임한다. 올해로 40년을 맞이한 이 교회는 한국교회 신사참배 반대 운동의 선구자인 고 한상동 목사를 기념하며 LA에 설립된 교회다. 
남가주목사회 증경회장, 교계 연합 위해 한 자리에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백지영 목사)는 지난 5월 28일 오전 11시 엘에이 한인타운의 한 음식점에서 남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단을 초청, 감사예배를 드린 후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예배는 총무 김영구 목사의 사회로 다… 
할렐루야대회 강사 소강석 목사, 동성애 강력비판
2015년 뉴욕 할렐루야대회 주강사인 소강석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를 통해 동성애를 강력히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강석 목사는 지난5월31일 드린 주일예배 설교에서 ‘동성애, 당신도 동의하십니까(롬 1:24-27)?’라는 제목의 … 
"술광고 없는 뉴욕시 대중교통 만든다" 서명운동 진행
뉴욕시 대중교통에 술광고를 없애는 서명운동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가 뉴욕시 관련기관과 함께 연대해 진행하고 있다. 통학을 위해 지하철과 버스를 많이 이용하는 뉴욕의 미성년자들이 음주를 권장하는 광고로 … 
美 교회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 그림 아래에 신비한 핏빛 얼룩 생겨
로드 아일랜드 주의 뉴포트에 있는 140년 역사의 미국성공회 교회인 세인트 존 더 에반젤리스트 처치(St. John the Evangelist Church) 내의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 그림 아래 신비한 핏빛 흔적이 생겨 화제다. 프로비던스 저널(Providence Jo… 
뉴욕효신장로교회, 2세들 위한 신앙캠프 마련 주목
매년 한국에서는 방학기간 중 자녀들의 신앙과 학업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캠프가 진행된다. 이민교회에서 2세 자녀들의 방학 교육에 고심하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뉴욕효신교회가 청소년들을 위한 요셉 학당 여름캠프를 마… 
"교회에서 성교육(性)해야... 안 그러면, 세상에서 배운다"
종교와민주주의연구소(Institute on Religion and Democracy, IRD)의 애쉬비 네터러(Ashby Neterer)는 1일 "교회에서 성교육해야-성경적 성교육(The 'Biblical' Sex Talk: What the Church Should Be Doing)"이라는 제목의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교회에… 
"아직도 주일 11시 예배만 강조하세요? 주일아침예배가 이젠 대세"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의 전문조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 회장 겸 CEO이자 빌리 그래함 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2일 크리스천포스트에 "예배 시간의 7가지 트렌드(7 T… 
연명치료 중단 법제화, 국민 77%가 찬성
국민들은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결정 법제화에 대해 '가족 합의'를 전제로 77%가 찬성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5월 만 19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한 바에 따르면, 회생 불능 상태의 환자에 대해 가족이 합의하면 … 
베다니교회 부흥성회 하늘의 장자권을 회복하라
베다니 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본국과 북미, 아시아 등지에서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 세미나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를 초청해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이란 주제로 심령부흥… 
정요한 목사 "나의 비전 나의 미래" 출판
정요한 목사의 저서 ‘나의 비전 나의 미래'가 출판돼 5월 31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국 본명이 정정도(鄭正道)인 정 목사는 미주베델교회를 개척해 15년째 담임하고 있으며 LA 지역에서는 기독언론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남부개혁신학대학교 본교 졸업식에서 김회창 박사 설교
휴스톤에 위치한 남부개혁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 본교 졸업식에서 LA캠퍼스의 대표인 김회창 박사가 설교했다. 휴스턴 뉴라이프교회에서 거행된 졸업 예배에서 김 박사는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He Will be called a Nazarene)”… 
"할렐루야대회, 위기의식 느끼기에 더욱 노력"
2015년 할렐루야대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프라미스교회로 예정된 가운데 뉴욕교협이 1일 정오 금강산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할렐루야대회와 관련, 뉴욕교계의 전반적인 침체에 큰 위기의식을 공감하고 있어 더욱 성공적… 
사모 위로하고 격려하는 블레싱 나잇 올해도 열린다
올해도 어김없이 사모 블레싱 나잇(Blessing Night)이 열린다. 5년 전부터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목회자들의 아내를 위로하고 섬기기 위해 연 이 행사는 치유와 회복의 장이 되고 있다. 올해는 6월 11일 목요일 오후 6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