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 사모라서 힘들어요" 사모의 외침 11가지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의 전문조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 회장 겸 CEO이자 빌리 그래함 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11일 "목회자가 알아야 할 사모의 고충 11가지(11 Things… 
CMM 앨범 'The Message' 시리즈 잔잔한 반향… 이번엔 윤형빈·브라이언 참여
'인기 가수들이 전하는 사랑 이야기'를 표방한 'The Message' 앨범 시리즈가 잔잔한 반향을 얻고 있다. 권인하·손승연·신보라·모노웨이브 등이 참여한 첫 앨범에 이어, 가수 알리와 한수지, 태연(쉬즈), 신효선 등이 한 곡씩 담당… 
밴쿠버 주님의 교회 네팔 구호 4천 달러 전달
워싱턴주 밴쿠버 주님의교회 (담임 오형석 목사) 남 선교회는 지난 7일 포틀랜드 Heron lake Golf Course 에서 네팔 지진 피해 복구 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모아진 4천불을 지진으로 상처를 입은 네팔 국민들에게 선교기금으로… 
타코마 삼일교회 제 2대 목사로 권상길 목사 취임
워싱턴주 타코마 지역에서 건실한 교회로 널리 알려진 삼일교회가 오는 7월 5일(주일) 오후 4시, 권상길 목사의 제 2대 담임 목사 취임 및 정태근 원로 목사 추대 예배를 드린다. 정태근 목사는 "부족한 제가 지금까지 목회할 수 … 
올림피아 한빛장로교회 교회 설립 7주년 감사 찬양제 드려
올림피아 한빛장로교회(담임 박춘식 목사)는 지난 7일, 교회 설립 7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와 찬양제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이규현 목사(페이스 복음주의 대학교.신학대학원 부총장)가 '혁신적 리더, 섬김의 종'(마20:25~28)이라는… 
시애틀 노숙자 돕기, 컵라면 자선 콘서트
시애틀 드림교회(담임목사 김범수)가 주최하는 컵라면 콘서트가 오는 13일(토) 저녁 7시 벨뷰 크리스천 리폼 처치에서 열린다. 시애틀 드림교회는 시애틀 지역의 노숙자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선음악 콘서트를 펼쳐왔으며 … 
시애틀 고향선교회, 태국서 6ㆍ25 전시회 개최
시애틀 소재 탈북자 선교단체인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 선교사 윤요한 목사)가 태국 방콕 한국전 참전용사 마을 회관에서 6ㆍ25 전쟁 사진전을 개최했다. 고향선교회에 따르면 사진전에는 태국 6.25 참전용사들과 참전용… 
목발 짚고 1만km 이동해 탈북 성공 "하나님 저를 구해주세요"... 장애인 탈북자 지성호씨
지난 5월 26일 장애인 탈북자 지성호씨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오슬로 자유포럼'에서 북한 인권 참상을 고발했다. 1990년대 북한에 김씨 가문 세습정권의 무능함으로 흔히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극심한 기근이 발생한 … 
인디애나 마리화나 교회, 이전 교회 건물 구입해 모임 시작
인디애나 주의 첫 번째 마리화나교회인 퍼스트 처치 오브 캔너비스(First Church of Cannabis)가 이전 교회 건물을 구입했으며, 이곳에서 알코올 중독자와 니코틴 중독자들의 모임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 보도했… 
미션크리스천대학교 졸업 및 학위 수여식
미션크리스천대학교 2015년 졸업 및 학위 수여식이 8일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소재한 함께하는교회(담임 최성칠 목사)에서 졸업생과 재학생 및 학교 관계자를 비롯, 많은 축하객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은혜롭게 열렸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소망” 심어 줄래요
비영리단체 유스호프서밋의 대표인 에이미 장(트로이고교 9학년) 양이 지난 3일 오후 엘에이 호바트초등학교에서 이 학교 애프터스쿨 프로그램인 엘에이 베스트에 다니는 저소득층 학생 155명에게 운동화를 기부했다. 이 행사 … 
“나 같은 꼴통도 하나님 만났는데”
“첫째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둘째로는 저 같은 꼴통도 하나님 손에 잡히면 뭔가 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고요.” 22년간 재소자를 선교하며 최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란 책을 출판하고 “결코 포기… 
美 보이스카우트서 성추행 당한 목사, 동성애 지도자 반대 광고
최근 미국 보이스카우트가 동성애자들에 대해서도 성인 지도자 선임을 허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플로리다주의 한 목회자가 이에 반대하는 LED 광고판을 교회에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팀 켈러 목사, 동성애 옹호 주장들 일일이 논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욕 맨해튼 리디머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 담임이며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 불리는 팀 켈러(Tim Keller) 목사가, 동성애가 죄가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美 인종, 성별, 교육, 지역 불문하고 기독교인이라는 인식 줄어
미국에서 기독교의 인기가 식고 있다. 이런 추세는 단순히 어린 세대 혹은 특정한 지역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인종, 성별, 교육, 지역을 불문한다. 퓨(Pew) 연구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인식하는 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