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뷰사랑의교회 시애틀 시혹스 락키 세토 간증 비전나잇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오는 15일(금) 오후 8시, 시애틀 시혹스 코치 락키 세토를 강사로 "이 땅을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주제로 비전 나잇을 개최한다.2년 전 창단 38년 만에 슈퍼볼 챔피언을 차지하고, 지난 해… 5월 16일, 제 19 한부모축제 부에나팍에서
제 19회 한부모축제 싱글패밀리 피크닉이 이번주 16일(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부에나팍(Buena Park)에 위치한 랄프 클락 리저널 파크(Ralph Clark Regional Park)에서 열린다. 
메모리얼 데이 맞아 신약성경통독 집회 열려
5월 25일(월요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오직 하나님사랑, 말씀사랑운동"을 펼치는 미주요한선교단은 헐리웃효순장로교회(올림픽 경찰서 동쪽 11가와 Elden)에서 신약성경통독 집회를 준비했다. 
"시리아 교인들, 매일 폭격 겪으며 살아가고 있다"
시리아 알레포의 칼데아 교회 지도자가 현지 기독교인들이 처한 고난에 대해 증언했다. 앙트완 오도 주교는 9일 세계 가톨릭 교회 뉴스 네트워크인 피데스뉴스에이전시와의 인터뷰에서 알레포의 교인들이 "전쟁으로 황폐화된 … 
美 연합감리교 지역 연회, 동성애 반대한 목회자 파직
미국 연합감리교(UMC) 지역 연회가 전통결혼을 지지한 목회자를 파직한 후 소송을 당했다. 애틀랜타 스틸워터스처치(Still Waters Church) 캐롤 헐슬랜더(Carole Hulslander) 목사는 최근 관할 연회인 노스조지안컨퍼런스(North Georgian Conferenc… 
"北에 대한 보편적 이해가 필요하다"
북한에 대해 보편적 이해를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북한을 북한의 입장에서 보되 비판적으로 봐야 한다는 것. 박영환 기독교북한학연구소장(서울신학대학교 교무처장)은 11일 서울 은평구 통일로 여의도순복음… 
재미기독여성합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 단원 모집
재미기독여성합창단이 30주년 기념 음악회에 함께 할 단원을 모집한다. 1986년 창단된 이 합창단은 2016년 10월 23일 30주념 기념음악회를 열기 위해 준비 중이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12시 30분까지 조한우 교수의 지… 
미주여성목회자의날에 펼쳐진 나눔과 교제
미주한인여성연합회(회장 전희수 목사)가 세계여성의 날 기간을 맞아 11일 오전10시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미주여성목회자의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여성 목회자들은 예배와 함께 친교와 은혜 나… 
참담한 고난을 위로로 받아들이는 목회자의 자세
전적으로 자신을 내어놓고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목회자라해도 갑작스러운 가족의 죽음은 깊은 슬픔과 절망으로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기독교의 힘은 고난을 위로로, 슬픔을 찬송으로 바꾸는 역설적인 능력에 있다. 오직 하… “동성애 논쟁, 기독교인을 ‘문화 전쟁터’로 끌어내”
동성결혼으로 인해 종교적인 자유가 위협을 받음에 따라, 이러한 논쟁적인 '문화 전쟁'(culture war)을 회피하던 기독교인들 역시 전쟁터로 끌려나오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동성결혼 금지한다는 UMC 교단법 지켰다가 파직?
교단법 상으로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목회자가 해직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스틸워터스연합감리교회(Still Waters UMC)에 시무하는 캐롤 헐슬랜더(Carole Hulslander) 목사는 최근 자신이 속… 
은혜한인교회 어르신 섬기는 뜻깊은 시간 마련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5월 5일 교회 내 70세 이상 성도들을 섬기는 격려와 위로의 잔치를 열었다. 은혜한인교회는 이 자리에 LA원로목사회와 OC원로목사회 회원들도 초대해 더욱 뜻깊은 섬김의 시… 
굿네이버스 네팔 산간지역 중심으로 발빠른 구호 전개
굿네이버스가 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네팔에 구호물품을 배분하고 의료팀을 파견하는 등 구호에 힘쓰고 있다. 특히 굿네이버스는 진앙지에서 가장 가까워 가장 큰 피해를 입었지만 자동차로 접근이 어려운 산간 … 
발달장애인 위한 사랑의 마당축제 열려
‘발달장애인을 위한 제28회 사랑의 마당축제’가 5월 2일 위튀어 내로우 공원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해피빌리지와 남가주밀알선교단이 함께 연 이 행사에는 300여 명 장애인을 섬기기 위해 자원봉사자 600여 명… 
'주님의 부르심 앞에 세상의 희망이 되는 그리스도인 돼라!'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 GCU, 총장 장영일) '제22회 학위수여식'이 9일(토) 오후 6시 열렸다. 경영학, 기독교교육, 음악학, 신학 등 11개 전공분야에서 총 69명이 졸업의 영예를 안은 이날 행사에는 학교 임직원 및 축하객 300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