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들이 두 번 다시 해서는 안 될 말
1. "나는 할 수 없다"는 말을 두 번 다시 하지 않겠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빌4:13). 
평양노회 재판국, 전병욱 목사에 '공직정지 2년' 판결
예장 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 재판국(국장 김경일 목사)이 삼일교회 전 담임 전병욱 목사(홍대새교회)에게 '공직정지 2년'의 판결을 내렸다고 예장 합동 교단지인 기독신문이 2일 보도했다. 재판국은 또 이 기간 중 강… 
어떤 상황에도 개의치 않는, 순수하고 뜨거운 믿음을 보다
2005년 대지진이 일어난 파키스탄에 봉사를 하기 위해 방문을 했던 저는, 10년 만에 그곳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금번 방문은 2005년에 했던 구호활동을 인정받아, 나라에서 수여하는 감사장을 받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상환 칼럼] 간단히 알아보는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 (1)
위의 세 구절에 공통적으로 보이는 알라의 속성이 있다. 속임이다. Hans Wehr의 A Dictionary of Modern Written Arabic에 의하면 위의 본문들에 "속이다"로 번역된 아랍어 마카라(مَكَرَ)는 "음해하는," "거짓을 조성하는," "음흉한," "교활한…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국회에서 굿판 벌린 새누리당 종교위원회, 굿판으로 망한 구한말의 역사를 보라!
대한민국의 제헌국회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개회 굿 중독에 빠진 명성황후, 자기도 망하고, 국가도 망쳐 굿판으로 망한 조국, 다시 굿판으로 망치려는가? 
LA 다운타운 홈리스 섬기는 벽이 없는 교회
LA 다운타운 홈리스들이 밀집한 곳에 위치한 ‘벽이 없는 교회(Church without walls).’ 홈리스들이 이 교회를 찾아오는 데에는 말 그대로 아무런 장벽이 없다. 건물 안에 있는 교회가 아니라 길거리 위에 있는 교회이기에 그저 걷다 … 
제자 옥한흠, "한국 교회를 향해 부르짖다"
한국 개신교에서 한경직 목사 이후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알려진 목회자, 설교와 제자훈련에 목숨을 걸었던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제자 옥한흠'이 2월 6일(토) 밤 9시 50분 설날특집 를 통해… 
얼바인아름다운교회, 행복나눔 전도축제
행복나눔 전도축제가 1월 31일(주일)부터 2월 2일(화)까지 얼바인아름다운교회에서 개최 중이다. 강사는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와 권능교회 김호민 목사, 문막드림교회 장순직 목사가 참여한다. 얼바인아름다운교회는 이동준… 
대형교회 모델을 따라해서는 안되는 이유 5가지
미국의 기독교 리더십 전문가이자 이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인 캐리 니위호프(Carey Nieuwhof) 목사가 처치리더스닷컴에 기고한 최근 칼럼에서 '중소형교회들이 대형교회를 따라해서는 안되는 5가지 이유(5 Reasons You Shouldn't Copy a Megac… 
"다음 세대에 복음 전하려면 SNS를 공략하라"
다음 세대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공략해야 한다고 해외 기독교 미디어 사역자들이 조언했다. 
불확실과 혼돈의 시대 목회자 리더십 회복되어야
미주인터콥이 목회자 비전캠프를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팜데일에 위치한 엔젤레스 크레스트 크리스천 캠프(20075 Angeles Crest Hwy. Palmdale, CA 94550)에서 개최한다. 
미국인과 한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하나의 교회
미국교회와 한인교회가 함께 예배드리며 주님 안의 한 공동체임을 확인했다. LA 한인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임마누엘장로교회와 이 교회를 빌려 사용하는 갈보리믿음교회는 1월 31일 주일예배를 연합해 드렸다. 
[CARD뉴스] 가수 이승철 "때로는 까칠하게, 때로는 신실하게"
[CARD뉴스] 가수 이승철 "때로는 까칠하게, 때로는 신실하게" "국회에서 굿판이라니... 구한말 망국의 역사를 보라"
최근 국회에서 굿판이 벌어진 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1일 "국회에서 굿판 벌인 새누리당 종교위원회, 굿판으로 망한 구한말의 역사를 보라!"는 논평을 발표했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말하는 '부흥'
국내 대형교회 중 하나인 분당우리교회가 최근 '부흥'에 집중하고 있다. 이찬수 목사는 "부흥과 회복은 다른 그 무엇이 아닌 바로 나 자신에서 시작되는 것"이라며 "한국교회 안에 비관주의가 있다. '안 된다' '어렵다'고들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