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움직이면 사람이 변한다!" 성경적 인지치유 세미나 열린다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대표 이동기 목사)가 주최하는 제 2차 성경적 인지 치유 세미나가 오는 6월 13일(월)부터 18일(토)까지 타코마 샤론센터에서 개최된다. 세미나를 준비하는 이동기 목사는 "성경적 인지 치유란 관점을 바… 
베니 힌 목사, 어머니 별세 알리며 “천국 소망 더 커졌다”
유명 TV 부흥사인 베니 힌(Benny Hin) 목사가 모친 클레멘스 여사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사상 첫 아랍계 미스USA 리마 파키, 최근 기독교로 개종
지난 2010년 미스USA 선발대회에서 아랍계 여성으로서 사상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리마 파키(Rima Fakih·24)가 최근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캐슬빌더 아닌 킹덤빌더 되어 목회 생태계 지키자”
"영국이 어떤 나라였습니까. 전 국민이 기독교인이나 다름없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기독교인이 겨우 2%만 남고 말았습니다. 반면 무슬림은 8% 정도라고 합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제10회 4개주 한인목사회 체육대회 뉴저지서 개최
제 10회 미동부지역 한인목사회 연합 체육대회가 9일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뉴저지 오버펙 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메릴랜드 지역 목사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유… 
강신권 목사 남가주교협 회장에 만장일치 당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에 강신권 목사(세계성경장로교회)가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5월 9일 나성소망교회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회원들은 회장에 단독입후보하고 공천받은 강 목사를 투표 없이 박수로 뽑았다. 이로써 … 
조지아 침례교 대축제 예수잔치, 막바지 준비
이번 주말 열리는 ‘2016 예수잔치’를 위한 마지막 기도모임이 8일(주일) 오후 5시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조용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모임은 조용수 목사의 인도로, 찬양 및 합심기도 이효재 전도사(새생명교회), 대표기… 
입양아잔치, 전통결혼 재연으로 재미와 감동 더해
한인 어린이를 입양한 가족들을 위한 입양아 잔치가 지난 7일(토)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 어린이 입양모 브리젯이 입양을 결정한 계기와 그 과정을 간증하며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모… 
미국, 이제는 ‘성(性)전환자’ 권리보호 차례?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미국에서 이제는 성전환자들의 권리가 보호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다. 생물학적으로 남성 혹은 여성으로 태어났지만 중간에 그 반대의 성(性)으로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바꾼 사람들 
"교회가 교리를 가르치고, 성도들은 교리를 알아야 한다"
"교리 설교가 한국교회 문제의 해답이다." 7일 대한교회(담임 윤영민 목사)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제31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정창균 박사(합신대)의 주장이다. 그는 "한국교회 위기상황과 교리 설교의 회복"을 주제로 
빌리 그래함 "결혼한 남성이 도색 잡지를 본다? 결혼 서약 깨는 것"
세계적으로 유명한 복음 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에게 한 결혼한 남성이 "섹시 잡지를 보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내 모르게 섹시 잡지를 보고 있다"라는 질문을 던지자, 그가"결혼한 남성이 
빌리 그래함 "선행으로 천국간다? 그 생각은 가장 큰 실수"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본인의 웹 사이트를 통해 "기독교인들이 하는 실수 중 가장 큰 실수는 자신의 선행을 통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이다"라고 지적했다. 
페리 노블 목사 “세례, 예수님께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는 능력”
페리 노블 목사(뉴스프링교회 담임)가 최근 "모든 그리스도인에게는 세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 가까이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英 런던 시내버스 수백 대에 ‘알라에게 영광을’ 광고 부착한다
영국 대도시 5곳의 빨간 2층 버스 수백 대에 알라를 찬양하는 광고를 선보인다고 8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7일 런던에서 최초로 무슬림 시장이 탄생한 가운데, 영국에서는 오는 23일부터 버스 640대에 … 
참된 교회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원하는 자들에게
교회마다 자기의 시대가 있다. 초대교회 때는 황제의 박해 아래 교회의 보편성과 거룩성의 문제로 어거스틴과 도나투스파와의 논쟁이, 중세 때는 로마가톨릭과 개신교 간의 분리와 갈등이 있었다. 근대에 와서는 과학의 발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