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영원히 살 길을 선택할 것”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거목, 여야간 화합과 일치를 이뤄낸 지도자로 평가 받는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이 11월 22일 서거 1주기를 맞았다. 
홍정길 목사 “박 대통령, 하야가 최선”
홍정길 목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하야가 최선"이라고 공개 요구했다. 
한국교회 기도에서 배울 점 2가지… 첫째 ‘구체성’, 둘째는?
지난 17일 미국 유명 기독교단체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은 기도에 관해 한국교회로부터 배워야 할 2가지 자세를 소개했다. 
‘사지 없는 복음전도자’ 닉 부이치치, 재소자들에게 ‘소망’ 전해
'사지 없는' 복음전도자로 잘 알려진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미국 전역의 수감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새언약기독교학교, 특별한 추수감사예배
올해로 개교 18주년을 맞이한 새언약기독교학교(NCA)가 아주 특별한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렸다. 18일 학교 채플실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페스티벌은 300여 명의 재학생과 학부모, 친지들을 초대해 지난 1년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 우리는 매일 체험해요”
화려한 LA 다운타운에서 걸어서 불과 몇 블럭만 더 동쪽으로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스키드 로우(Skid Row) 지역.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노숙자가 있다고 하는 LA에서도 ‘또’ 가장 많은 노숙자가 이 스키드 로우를 집 삼아 살고 … 
남가주벧엘교회 추수감사 특별새벽부흥회
남가주벧엘교회(오병익 목사) 추수감사절 특별새벽부흥회가 미주예수교성결교 서남지방회 목회자들을 강사로 지난 11월 15일(화)부터 19일(토)까지 은혜 가운데 열렸다. 
5발의 총알을 맞고 사망한 지 30분 만에 다시 살아나다
가스펠 가수 토니 데이비스(Tony Davis)가 5발의 총알을 맞고 사망한 지 30분 만에 다시 살아났다. 데이비스는 사망한 즉시 천국에 입성했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뒤 다시 살아났다고 한다. 
칼빈국제대학교 초대총장에 김연택 박사 취임
최근 개교한 칼빈국제대학교의 초대총장에 김연택 박사가 취임했다. 김 박사는 관동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 런던 WEC선교대학원, 남가주 풀러신학교, 미시건 주 칼빈신학교 등에서 공부했으며 네덜란드 자유대학교에서 Ph… 
비전시각장애인센터 찬양의 밤 열려
시각장애인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찬양의 밤이 20일 마음이가난한사람들의교회(담임 채동선 전도사)에서 열렸다. 1999년 12월 이래 시각장애인들의 재활교육과 복음화를 위해 노력해 온 비전시각장애인센터(대표 추영수 목사)는 … 
‘보수적 신앙’의 교회가 그렇지 않은 곳보다 더 성장
“만약 우리가 개신교회 가운데 어떤 신학 체계가 교인 수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지에 관해 말하자면, 보수 개신교 신학이 분명히 승자다”라고 데이빗 하스켈 교수가 말했다. 하스켈 교수는 ‘신학 문제 : 주류 개신교단 출석률… 
박인화 목사 “하나님 은혜 기억하고 믿음과 감사함으로 나아가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달라스 뉴송교회 박인화 목사를 강사로 이웃 초청 새생명 축제를 개최했다. 새생명 축제 강사로 나선 박인화 목사는 “내 영혼이 즐거워”란 주제로, 집회 처음… 
남수단, 아사 직전 인구 400만 넘어… 기독교 단체들, 기도 요청
아프리카 동북부에 있는 남수단(South Sudan)의 인플레이션(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이 지속해서 상승하는 현상)이 700%를 기록한 가운데 아사 직전의 인구수가 400만 명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美 교회 현수막에 ‘트럼프 만세’ ‘오직 백인’ 나치 스타일 낙서 등장
미국의 목회자들이 미국 전역의 교회에 대통령 당선자인 도덜드 트럼프의 이름으로 된 인종차별적인 낙서가 번지고 있어 몹시 상심해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장신대, ‘시국’ 관련 글 게시판에 올린 김철홍 교수 징계 검토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교수)에서 18일 "최근 본교 홈페이지 일반게시판의 게시글과 관련하여, 본 대학교는 현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본 대학교의 정관과 관련 규정에 위배되는지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