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올림픽 감동 레이스의 주인공 “하나님 위해 뛰고파”
15일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육상 여자 5,000m 예선에서 넘어진 동료 선수를 일으켜 세우고 같이 뛰면서 진정한 올림픽 정신을 보여주었던 미국의 디아고스티노 선수가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교단’은 약해졌어도 ‘기독교’는 아니다
최근 수십년 간 미국 교계 동향을 살펴보면, 전체적인 교회 출석률은 점차 줄어든 반면, 교회 밖의 영적인 활동인 소규모의 제자 양육 또는 공동체 모임 출석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자 남편에게 상처입은 한 사모의 안타까운 사연
목회자들 조차도 불행한 결혼 생활의 예외가 될 수 없다. 미국 남침례회 라이프웨이연구소 톰 S. 레이너 소장은 한 목회자의 아내에게 받은 편지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공개했다. 그녀는 결혼 생 
"동성애자 권리처럼…우리도 성관계 권리 있다" 주장 '근친상간' 母子 '논란'
미국 뉴멕시코 모니카에 살고 있는 모니카 마레스(36·Monica Mares)와 갈렙 피터슨(19·Caleb Peterson)은 모자지간(母子之間)으로 '근친상간 혐의'로 체포됐음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의 권리처 
"동성애 옹호자 여러분, 근친상간도 괜찮습니까?"
미국 기독교 변증가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동성애 옹호자들은 근친상간에 대해 뭐라고 답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사랑이면, 대상이 누구든 중요하지 않다'는 
지혜로운 부부싸움의 5가지 원칙
사단은 '의사소통(대화), 친밀감, 재정' 이 세 가지 면에서, 당신의 결혼 생활을 분열시키려고 공격한다. 특히, 사단은 의사소통(대화)를 이용해 다른 두 가지 면에서의 불화를 불러일으킨다. 
릭 워렌 "명심하라. ‘이 세상의 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새들백 교회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릭 워렌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이 세상의 삶은 일시적인 것일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정말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30년 맞은 Jesus retreat-RCA 차세대 지도자 양육의 장으로
RCA 뉴욕지역 한인교회 2세들을 위한 연합수련회인 'Jesus retreat'이 14일부터 17일까지 3박4일간 펜실베니아 파인힐수양관에서 개최됐다. 1986년 부터 시작, 올해로 30년 째를 맞은 'Jesus retreat'은 그동안 RCA 뉴욕지역 한인교회들의 2세… 
40돌 슈가로프한인교회 '항공모함 비전'으로 나간다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지난 14일(주일) 창립 40주년 감사예배 및 안수집사 안수식을 개최했다. 슈가로프한인교회는 1976년 8월 15일에 조지아 새서울 침례교회로 터커에서 시작됐다. 문경렬 목사가 초대 담임목사… 
제16회 창작성가의 밤 오는 27일 열린다
제16회 창작성가의 밤이 8월 27일(토) 오후 7시 나성서부교회(1218 S. Fairfax Ave. Los Angeles, CA 90019)에서 열린다. 이는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가 교회 음악의 발전을 위해 매년 기독 시인들의 시에 곡을 붙여 창작성가를 발표하는 뜻… 
[이장렬 칼럼] 삭개오의 복음 (1)
목회자와 선교사를 양성해내는 신학교에서 사역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복음”을 더 온전하게, 동시에 더 쉽고 명확하게 제시하고 가르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아울러 복음의 깊이와 넓이를 가장 압축적으로, … 
알라 위해 죽겠다던 알 화디..."이젠 복음의 증인"
알 화디 AL FADI 는 사우디아라비아 사람입니다. 알 화디는 이슬람에 대한 헌신이 대단하였습니다. 12살 되었을 때 이미 꾸란을 반 정도 외웠습니다 (참조로 꾸란은 신약성경의 길이와 비슷합니다.) 이슬람을 공부하면서 알라를 … 
“천국의 상 바라보니 목회는 힘들수록 행복하다”
은혜한인교회가 미주 한인 목회자들을 위해 개최한 행복목회 컨퍼런스에 목회자와 사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목포사랑의교회 백동조 목사와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가 강의 
소망 우물 사역 “우물 1개마다 1천명씩 깨끗한 물 마셔”
“지난 6년간 아프리카 차드에 279개의 우물, 4개의 유치원을 설립해 우물 1개마다 1천명이 깨끗한 물을 마시고 있고 현지 어린이들에겐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연이은 테러에 유럽서 무슬림 ‘전통복장 착용금지’ 확산
최근 극단주의 이슬람주의자들의 테러가 연이어 발생한 유럽에서 무슬림 전통복장 착용을 금지하는 지역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