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을 섬긴 교회, 정작 슬플 때 위로받지 못했다”
국내 한 대형교회의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이 '화환'(花環) 문제로 뜨겁다. 지난달 21일 게시된 이 글은 7일 오후 기준으로 약 7천2백여 번의 조회수를 기록하 
美 연방대법원, 종교 단체 자율성 인정하는 판결 내려
지난 5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병원, 학교 등을 포함한 종교와 관련있는 단체들은 근로자퇴직소득보장법(Employee Retirement Income Security Act, ERISA)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판결을 내렸다. 근로자퇴직소득보장법이란 쉽게 말해, … 
서울성락교회, 극심한 내홍으로 양분
서울성락교회 교인들이 최근 두 진영으로 갈라져 극심한 내홍에 휩싸였다. 
‘새롭게하소서’ 배다해 “오랜만에 허락된 신앙고백의 시간”
배다해가 지난 4월 촬영한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 소감을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했다. 
대학생 청년들이 무신론자가 되는 7가지 이유
기독교 변증가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William Lane Craig) 박사는 지난 2013년 퍼듀대학에서 열린 '신의 존재'에 관한 토론회에서 "인생의 목적은 세상적인 행 
성경 전 세계 3,225개 언어로 번역, 아직 3,655개 남아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 UBS)는 2016년 12월 말 기준, 최소한 성경 단편(쪽복음)이라도 번역된 언어의 수가 총 3,225개라고 발표했다. 지 
목회자를 분노하게 하는 10가지 이유
분노를 통제하는 것은 어렵다. 많은 목회자들은 분노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척 로리스(Chuck Lawless) 목사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목회자들이 분노로 인해 힘들어지는 10가지 이유에 다음과 같이 밝혔다. 
기관단체 한국교회가 아이티에 세운 직업학교, 1주년 맞아
한국교회봉사단과 월드디아코니아에서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 제2의 도시 캡아이티앵 인근의 카라콜 산업단지 내에 세운 '아이티 직업학교(Korean Haitian Professional School, KHPS)'가 개교 1년을 넘기면서 지역사회에 공헌하… 
“중국서 매년 약 10만 명이 예수를 영접하고 있다”
늘어나는 박해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독교 인구가 계속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중국의 한 교회 지도자는 "매년 약 10만 명 이상의 새신자가 생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 
중동의 무슬림 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해법
한 시리아인 여성이 예수 그리스도의 환상을 본 후 개종했다고 미국 오픈도어즈가 최근 보도했다 
하버드, 기독교 뿌리 제거하겠다
하버드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1636년에 기독교 목회자들을 훈련하기 위해서 목회자들이 세운 학교입니다. 학교 이름은 1600년대에 청교도들과 미국으로 이민 와서 유산으로 그의 학구적인 서적을 학교에 준 John H… 
이집트의 재앙을 기록한 이집트인이 쓴 출애굽기 - 패턴 오브 에비던스 4
모세가 살던 당시 파라오는 절대 권력을 가진 신과 같은 존재로써, 그에 맞서 대항한다는 것은 엄청나게 두려운 일이었을 것 입니다. 과거 파라오를 피해 도망했던 모세 역시 하나님께서 파라오에게 다시 나아가라고 명하시자, …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고통과 악이 존재하는가?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고통과 악이 존재하는가? 고통의 문제는 기독교를 떠나 인간의 인생에 가장 어려운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KAPC 창립한 황보연준 전 총회장 소천
세리토스장로교회 황보연준 원로목사(87)가 지난 1일 오후 4시경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고려신학대학교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에서 20여년 간 목회하다 1975년 미국으로 이민왔고 1977년 세리토스장로교회를 개척했다. 미… 
새날장로교회, 직분자 임직예배 드려
새날장로교회(담임 류근준 목사) 직분자 임직예배가 지난 4일 (주일) 열렸다. 이날 임직자들은 하나님과 성경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고 동역자들과 한마음으로 일해 교회위해 충성할 것을 서약했다. 또한 교인들도 각 직분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