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덮친 화마에 피난민된 대형교회 목회자 "귀먹은 세상을 깨우는 하나님의 메가폰"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힐스에 있는 대형교회 인플루언스처치(Influence Church)의 담임목사이자 예언 사역자이기도 한 필 핫센필러는 최근 이 지역을 덮친 화마로 인해 졸지에 피난민이 됐다. 그는 12일 카리스마 뉴스에 기고한 글… 
기독한의협 10월 예배 및 학술 세미나 열려
매월 둘째 주일에 모임을 여는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가 지난 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예수마을교회에서 정기 예배 및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에는 윤형진 원장이 근육치료에 관해 강의해 회원들의 큰 호응… 
“탈북자 구출해서 성경으로 변화”
코너스톤교회(담임 이종용 목사)에서 최근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초청 집회가 있었다. 탈북자 구출 사역을 하고 있는 김 목사는 30대 중반 중국쪽 두만강에 갔다가 그곳에서 북한의 고아들을 처음 만나면서 지금까지 5… 
에버스톤교회 새 보금자리 마련
그동안 예배 장소를 찾지 못했던 청년 중심의 한인교회인 얼바인 에버스톤교회(담임 김관호 목사)가 새 예배당에서 기쁨의 예배를 드리게 됐다. 새 예배당에서의 첫 예배는 지난 주일인 8일 드렸다. 특별히 서울씨티교회 조희서… 
기독교 상담사 1급 면접 실시
지난 10월 3일 한국복음주의 상담학회가 주관하는 기독교 상담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면접이 실시돼 월드미션대학교 기독교상담학 석사 과정 졸업 예정자 5명이 합격했다. 이 면접과 더불어 한국복음주의 상담학회 회장인 … 
“탈북민 북한 증언의 날”
남가주 지역 탈북민들을 섬기는 나눔장로교회가 창립 9주년을 맞이해 지난 8일 오후 4시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는 탈북민 사역을 하던 김영구 목사가 탈북민들을 섬기고자 개척했으며, 이후 탈북민뿐 아니라 탈북민… 
받은 은혜 나누는 주은혜교회 되길
주은혜교회가 지난 1일 창립 1주년을 맞이했다. 담임 최호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진리를 좇아,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났던 우리에게 주은혜라는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린다”고 밝혔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및 다민족기도회
오는 10월 29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및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Back to the Bible-회개, 성결, 선교”라는 주제 아래 열린다. 19주년 맞이한 창대교회 헌당예배
오는 10월 22일 주일 오후 4시 창대장로교회(이춘준 목사)가 헌당예배를 드린다. 이 교회는 올해로 19주년을 맞이하며 그동안 이 지역의 영적 구원 외에도 노숙자 사역 등 다양한 섬김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 
SBC 남가주 한인교회 협의회에서 지방회로 명칭 변경
남침례회 남가주 한인교회 협의회가 제37회 정기총회를 10월 9일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박성근 목사)에서 개최했다. 총회 개회예배에서는 반채근 목사의 사회로 이상래 목사가 기도하고 정영민 목사가 “예수님의 계산법(… 
일본의 기독교인 인구가 1%에 불과한 이유는?
"현재 일본의 기독교인 수는 약 105만 명이다. 이는 일본의 총인구 약 1억2천만 명 가운데 대략 1%에 해당하는 숫자다. 약 150년 동안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전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지금도 결정적으로 소수파다." 
'캠퍼스 변화' 대학 과제에, '전도 프로젝트' 발표한 美 청년...
'펄스(PULSE)'의 시작은 닉 홀(Nick Hall)의 대학 3학년 시절 수업 과제로부터다. 파티로 유명한 노스다코타 주립대 재학 3년간 전도에 온 힘을 쏟아부었던 그는 영어 교수가 '학생들이 캠퍼스에 어떤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지' 프로젝… 
초막절에 대해 기독교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히브리어로 숙곳(sukkot)이라고 이라고 불리는 초막절은 유대인들의 절기 중 가장 기쁜 절기로서 속죄일(Day of Atonement) 이후 5일이 지나서 시작된다. 초막절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전 세계의 유대인들은 초막을 짓고 그 안에 … 
오레곤 임마누엘 장로교회 예수사랑 초청 잔치 개최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는 지난 8일 오레곤 밴쿠버 지역 18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가운데 예수사랑초청잔치를 개최했다. 
전 사탄숭배자 "할로윈 기념하는 기독교인들에 충격 받아"
한 때 사탄숭배자였다가 복음전도자가 된 존 라미레즈는 지난 6일 카리스마 뉴스에 기고한 글에서 할로윈을 기념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충격 받았다고 말했다. 라미레즈는 뉴욕 브롱크스주 출신으로, 이곳에서 그의 친척들은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