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열려
한국군종목사단(단장 김성일 목사)과 한국기독군인연합회(회장 정경두 합참의장, KMCF)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원장 권경환 목사)에서 
라오스 국가대표팀 찾은 이승엽·양준혁에 이만수 감독 “감사”
'이승엽 야구장학재단' 이승엽 이사장이 지난 20일, 라오스 국가대표 야구팀 훈련장을 방문하여 야구 용품을 후원했다. 
“진정한 행복 목회 하고 있어요”
캘리포니아의 싱그러운 햇살 아래서 미소가 아름답고 가슴이 따뜻한 오정택 목사를 만났다. 동료 목회자와 성도들이 전하는 오 목사는 ‘사람 좋은 목사’다. 오 목사는 화내는 법이 없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법이 거의 없다. 그… 
“반기독교 적대감 빠르게 공유되는 시대… 플랫폼 선점해야”
18~21일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열린 2018 세계선교대회 및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VII)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교적 도전'에 대해 발제한 서동혁 교수(단국대 융합기술대학 디스플레이공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도 하나님께… 
목사들이 성질 못 참고 툭 내뱉은 말, 얼마나 큰 상처로...
'어설프게 안 지식이 오히려 근심을 사게 되어 일을 망치게 됨'이라는 뜻으로 삼국지에 나오는 말이다.'식자우환(識字憂患)' 한자를 '識者憂患'으로 착각할 때가 있다. '자(字)'를 '者'로 착각하는 이유는 덤벙대는 까닭도 있겠… 
일련정종 파기 환송심, 기독교계 등 강력 반대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강요하고 군국주의 찬양에 앞장섰던 일본 불교계 '일련정종(日蓮正宗, 구법신도회)'의 서울시 법인허가 움직임과 관련, 기독교계와 불교계가 강력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다른 목회자의 설교를 표절하지 말아야 하는 5가지 이유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코넥서스 교회에서 재직 중인 캐리 뉴호프 목사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다른 목회자의 설교를 표절하지 말아야 하는 5가지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내용. 
“은혜받고 있는데… 예배팀, 정해진 찬양 시간 지켜야 할까?”
예배 시간에 예배 인도자가 찬양을 리딩하면서 주어진 시간이 지났는데도 끝내지 않는다. 인도자는 너무 은혜가 넘치니 이대로 끝낼 수 없다고 말하면서 계속 찬양을 이어간다.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끝낼 생각이 없다. 그리… 
교황 "종교계가 한반도 평화 조성에 이바지 하기를"
최근 카톨릭 수장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북 기독교 지도자들을 만나 종교계에서도 한반도 평화 조성에 이바지해달라고 당부했다. 
“함께 그날까지 세계선교에 매진하겠습니다!”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예수의 심장을 가지고 가까운 이웃에서부터 열방의 모든 족속에 이르기까지 뜨거운 선교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과 헌신을 다짐했다.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에서 '함께 그날까지!'(… 
“北 김정은이 국민 사랑하는 지도자? 받아들일 수 없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탈북민들을 돕는 사역을 펼치고 있는 탈북난민인권연합 김용화 회장을 만나 사역과 현황에 대해 들어보았다. 
홍길동도 아니고… ‘남자’를 ‘man’이라 부를 수 없다니
호주의 일부 대학교가 다양한 성을 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을 특정하는' 단어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전했다. 이를 테면 남성이 
"목회자, 개척 비결 아닌 진리의 말씀과 경건의 삶 필요"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와 목양'을 주제로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지난 18-19일 양일간 서울 신도림동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는 18세기 … 
연세대 기독학생들, "은하선 사태 도져히 두고 볼 수 없었다"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총투표를 거쳐, 얼마 전 '은하선 사태'를 촉발시킨 총여학생회의 재개편을 요구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 기독교인 학생들이 있었다.연세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지난 13~15일 학생 총투… 
필리핀 선교사, 현지서 '납득 못할 이유로' 구금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백영모 선교사(필리핀)가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필리핀 현지 경찰 당국에 체포, 구금됐다. 교단과 선교사 가족들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