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복음주의 지도자 87% “비핵화 조약 더욱 강화해야”
미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87%가 비핵화 조약의 강화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미복음주의연맹(NAE)이 6일 전했다. 
진화론 비판했던 지적설계론 대표주자 필립 E. 존슨 교수 타계
지적설계론의 대표주자였던 필립 E. 존슨 교수(Phillip E. Johnson)이 79세로 버클리(Berkeley)의 자택에서 지난 1일 79세로 타계했다. 
서로를 향한 배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는 교회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는 지난달 12일부터 13일까지 본국 새문안교회 원로 이수영 목사를 강사로 말씀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노숙자 영적 재활 센터, 아버지 밥상교회 퇴거 위기
LA 한인타운의 중심인 웨스턴과 올림픽에서 노숙자 사역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아버지 밥상교회(Father's Table Mission 무디 고 목사)가 최근 주인으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고 일주일 안에 새로운 장소를 찾아야 하는 다급한 상황에 … 
시애틀 온누리교회 2019 추계 말씀 사경회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도현 목사)는 오는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박성일 목사를 강사로 '그리스도를 고백함'(Confessing Christ)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19 추계 말씀 사경회를 갖는다. 
"아름다운 크리스천 가정 세워 건강한 교회 이뤄요"
제1회 DLMC(Date Love Marriage in Christ) 세미나가 지난 2일과 3일, 양일 간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 호프센터에서 개최됐다. DLMC 세미나는 지난 9월,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발족한 글로리 싱글즈 커뮤니티(Glory Singles Community)의 …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4주년 기념예배 '담을 넘은 무성한 가지처럼...'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창립 4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주일(3일) 연합예배로 드려졌다. 이날 창세기 49장 22-26절을 본문으로 ‘담을 넘은 무성한 가지와 같은 벧엘교회’로 설교한 이혜진 목사는 먼저 지금까지 인도… 
월드미션대학교 간호학과 신설로 기독교 종합대학 교두보 마련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지난 2일,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Oxford Palace Hotel)에서 개최한 '간호학과 신설 기금 마련을 위한 2019 후원의 밤'에 200여명의 후원자가 참석해 기독교 종합대학을 향한 월드미션대학교의 비전… 
"선교적 영성으로 한인 디아스포라 신학교 사명 감당하겠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이하 미주장신대)가 개교 42주년을 맞아 지난 4일, 나성영락교회에서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학교 동문을 비롯해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리더들이 참석한 후원의 밤은 이상명 총장의 환영사와 … 
남가주 찾은 기부천사 션 "행복은 나눌수록 커져요"
2019년 남가주 밀알의 밤이 '하나님의 은혜'란 주제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동안 ANC 온누리교회와 남가주 새누리교회,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각각 개최됐다. 올해 밀알의 밤 메인 게스트로 초청된 '션' 집사는 가슴이 따스… 
뉴욕교협 양민석 회장 “부회장 선출 위한 임시총회, 연내에 열 것”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현재 공석 중에 있는 부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12월 중에 진행할 방침이라고 양민석 회장이 5일 밝혔다. 양민석 회장은 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현재 임시총회를 위한 논… 
북미 루터교회(LCMS) 한인총회 교단 가입 설명회 성료
북미 루터교회 한인총회(총회장 문현봉 목사)는 지난 4일 얼바인에 위치한 콘콜디아 대학교(Concordia UNIVERSITY Boriand-Manske Center#221)에서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교단 가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뉴욕 크리스천코럴 정기연주회 ‘바흐 칸타타 140번’ 성황
뉴욕 크리스천코럴 제5회 정기연주회가 10월27일 오후6시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개최됐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바흐 칸타타 BWV 140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가 선보였으며 지휘 장효종, 피아노 양정은, 소… 
빌립보교회 성전 이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교회될 것"
빌립보교회(담임 신상원 목사)가 한인타운 111 N. Virgil Ave, L.A.로 성전을 이전했다. 빌립보교회는 지난 3일, 이전 감사예배를 통해 지난 30년간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교회의 힘찬 도약을 선포했다. 뉴저지교협 33회기 신임임원 구성 완료...14일 이취임예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제33기 신임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뉴저지교협 발표에 따르면 새롭게 구성이 완료된 임원은 △총무 육민호 목사(주소원교회) △사무서기 김대호 목사(산돌교회) △기록서기 서정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