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크리스천코럴 정기연주회 ‘바흐 칸타타 140번’ 성황
뉴욕 크리스천코럴 제5회 정기연주회가 10월27일 오후6시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개최됐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바흐 칸타타 BWV 140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가 선보였으며 지휘 장효종, 피아노 양정은, 소… 
빌립보교회 성전 이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교회될 것"
빌립보교회(담임 신상원 목사)가 한인타운 111 N. Virgil Ave, L.A.로 성전을 이전했다. 빌립보교회는 지난 3일, 이전 감사예배를 통해 지난 30년간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교회의 힘찬 도약을 선포했다. 뉴저지교협 33회기 신임임원 구성 완료...14일 이취임예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제33기 신임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뉴저지교협 발표에 따르면 새롭게 구성이 완료된 임원은 △총무 육민호 목사(주소원교회) △사무서기 김대호 목사(산돌교회) △기록서기 서정학 … 
본립도생, 기본을 바로 세워 교회가 살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
인터뷰 중간 중간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목사는 여러번 ‘본립도생’을 강조했다.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 어제의 진리가 오늘은 부정되는 세태 가운데 ‘영원한 생명과 진리’를 말하는 교회가 서야 할 위치, … 
"북미주 한인교회 성도여,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하라"
한인세계선교기회운동(대표 김정한 선교사 이하 KWMO)이 주최한 제2회 선교박람회가 지난달 31일부터 한 주 동안 세리토스에 소재한 KWMO 본부에서 열렸다. 선교박람회는 중국, 몽골, 인도, 일본, 이스라엘, 키리키즈스탄, 요르단, … 
"부르심에 순종했던 아브라함을 따라..."
CMF 선교회(대표 김철민 장로)는 지난 2일, CMF 선교원 회관에서 세계 각국의 선교사 가정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선교사 정기 예배를 드렸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남가주한인 교회음악협회(전현미 회장)가 주최한 제19회 남가주 창작 성가의 밤이 지난달 27일 세리토스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성가의 밤에는 글로리앤피스 합창단( Glory & Peace Choir), 코랄리움 선교 합창단(Choraleu…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단하라”
선민네트워크와 탈북동포회는 지난 10월 8-17일까지 9박 10일간 미국을 방문, 뉴욕과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제8차 탈북난민 북송중지 국제캠페인 및 제2차 탈북 
15년 만에 돌아온 김수지 “보잘 것 없지만… 하나님의 나뭇가지 되었으면”
최근 '나뭇가지'라는 제목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5집 이후 약 15년 만에 나온 김수지 씨의 정규 앨범 타이틀이다. 손으로 가릴 수 없는 눈부신 하늘, 마른 나뭇가지들이 
美 퍼스트장로교회, 본국 군포제일교회와 선교협약 체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롯 퍼스트장로교회 담임목사 등 10명의 한국교회 친선방문단 일행이 지난 10월 16일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를 공식 방문해 지역사회를 위한 
명성교회 ‘세습 논란’ 그 시작부터 사태 수습까지(上)
지난 9월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안이 통과되고, 수습안을 구체적으로 이행해야 할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에서 지난 10월 말 정기노회를 통해 이를 받아 
2019 다니엘기도회, 1만3천 교회, 40만 성도 참여
'21일간 열방과 함께하는 2019 다니엘기도회'(이하 다니엘기도회)가 1일 밤, 그 여정의 막을 올렸다. 다니엘기도회는 오는 21일까지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 현장과 인 
“종교개혁 ‘오직 은혜’ 교리, 영성에도 근본적 변화”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원종천 교수) 제74회 정기논문발표회 및 제7차 국제학술대회가 2일 서울 노원 한국성서대학교(총장 강우정 박사)에서 '참 경건(True Piety)'을 주 
“하나님은 태평성대에 선지자를 보내지 않으셨다”
지난 10월 25일 광화문 철야 국민대회에서 한 목회자가 “나는 비겁한 목사였다, 회개한다”며 피를 토하듯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튜브에서 11월 2일 현재 총 12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얻고 있… 
[인터뷰] 40주년 된 ‘1세대 찬양 사역자’ 전용대 목사
신인가수 선발대회에서 1등을 한 17세의 소년은 이제 '가수'라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갑작스레 시련이 닥쳤다. 소아마비 진단을 받으며 절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