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수 목사 “코로나19 장기화, 주일성수에 치명적”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위기의 때에 드리는 21일 기도회'를 시작하는 2일 '가슴 벅찬 아침입니다'라는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예정연 “코로나19 사태에도… 예배는 중단해선 안 돼”
명성교회 사태를 계기로 창립된 '예장 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예정연)'에서 '교회는 주일 공적 예배를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지난 1일 발표했다. 
“주일 예배, 너무 성급하게 포기하지 않았나?”
새문안교회, 영락교회, 온누리교회, 소망교회, 명성교회, 금란교회, 사랑의 교회, 광림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등 대형교회들이 '오프라인' 주일예배를 모두 중단했다. 한국 
코로나19 활약 대구동산병원, 120년 전 선교사가 설립
120년 전 선교사들이 설립한 정신 그대로, 대구 서문시장 앞 계명대 대구동산병원(병원장 손대구)이 대구·경북 지역 주민들을 위해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코로나 첫 사망자 발생 등 미국 확산에 이민교회들 화두 "두려움 극복"
미국 워싱턴주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처음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가 미국 본토에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민교회들 또한 긴장하고 있다. 미국 첫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처음 드렸던 1일 주… 
본국 '코로나19' 확진 5186명…43일만에 5천 돌파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수가 하루에만 1000명에 육박한 974명이 추가되어 5000명을 돌파했다. 총 5186명. 
'코로나 19' 혼란 속 '확진자 아니면 말고'식 보도, 교회에 피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명성교회 부목사, 그리고 그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던 명성교회 선교사 자녀, 성동구청 여직원이 모두 재검 결과 '음성' 판정을 받는 황 
'코로나19'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박사)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고통을 겪는 교회를 향한 위로와 권면의 서신'을 지난달 발표했다. 
이만희 씨 통역 여성 급부상한 신천지 ‘실세’
2일 이만희 씨의 기자회견장에서 청력이 약해진 이 씨에게 귓속말로 기자들의 질문을 재전달해 준 여성이, 신천지 탈퇴 후 이 씨의 실체를 폭로한 김남희 원장의 자리를 대 
공산국가 루마니아 출신 여성 “미국에 사회주의 만연” 우려
사회주의자로 알려진 버니 샌더스 의원이 최근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로 부상 중인 가운데, 크리스천포스트(CP)가 사회주의 확산을 경고하는 한 여성의 목소리를 소개했 
기쁜우리교회 글렌데일 소녀상 앞에서 3.1절 기념식 가져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지난 1일, 3.1절 101주년을 맞아 예배 후 교회 인근에 위치한 글렌데일 소녀상 앞에서 3.1절 기념식을 가졌다. 
"삼일절 정신 이어받아 대한민국 지켜내자"
"101년 전 자유와 국권회복을 위해 저항했던 순국선열들의 용기를 본받아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가 위협받는 대한민국을 위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지난 29일, LA 지역 교민들이 모인 가운데 3.1절 101주년 감사예배 및 구…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공예배 신학적, 목회적 제안 전문]
점차 코로나 바이러스 19의 사태가 심각해짐으로, 정부는 종교단체의 집회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공예배의 회집과 관련하여 본 합신교단 신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의 주일예배 형식에 대한 제언’ 전문]
코로나19 감염이 지역사회로 심각하게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이 상황과 관련하여 주일예배를 가정에서 혹은 영상송출을 통하여 드리는 것이 가능한 지에 관하여 논의와 문 
샬롬나비 논평 "중국을 섬기는 정부인가, 국민을 섬기는 정부인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논평을 내고 중국에 대한 입국 통제와 관련 정치적 판단이 아닌 의료적 결정을 우선시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