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소상공인들, 신천지에 100억원 대 손배소 제기
대구지역 소상공인들이 신천지 본부와 교주 이만희 총회장을 상대로 코로나19 확산과 이에 대한 물적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집단 손해배상 소송에 나선다. 대구·경북 신천지 코로나 피해보상 청구 소송인단은 13일 오후 대구 스… 
英 에든버러 교회 디지털 예배, 조회수 폭발적 증가
영국 에딘버러 교회의 온라인 예배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1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영국 전역의 많은 교회들과 같이 요크 플레이스에 소재한 세인트 폴(St Paul's)과 세인… 
美 목회자들 “코로나 인한 집회 금지 행정명령은 ‘부당’” 소송
미국 목사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집회 금지 등 교회에 내린 행정명령에 대해 ‘종교의 자유 침해’라며 고소에 나섰다. 13일자(현지시간) CNN 보도를 인용한 뉴시스(Newsis)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센… 
美 법무부 “드라이브 인 예배 참석자 벌금 부과는 위헌”
미국 미시시피 주 그린빌 시에 소재한 한 교회가 ‘드라이브 인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에게 벌금을 부과한 시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추진 중인 가운데 미 법무부가 교회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1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 
“우리의 비전은, ‘희망’이 코로나보다 더 빠르게 확산되는 것”
미국 뉴저지 스카치 플레인즈(Scotch Plains) 에반젤 교회(Evangel Church)에서 시작한 한 운동이 미국 전역으로 뻗어 나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음식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희망의 박스(boxes of hope… 
미국, 코로나 확산 후 성경 구매 증가… ‘위기에서 희망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미국인들의 성경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는 보도가 계속 되고 있다. 최근 폭스뉴스(Foxnew)는 “미국 정부가 자택 대기령을 내린 가운데 미국인들은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하고 있으며, … 
“선거 후 어떤 바람 불지… 기도할 때”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목사)가 15일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지금은 기도할 때’(역대하 6:28~3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말씀과 순명) 기도회는 우리나라가 좌우로 편을 나누어 어려… 
선거 결과를 대하는 기독교인의 자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투표가 모두 끝났다. 각 지역구 당선자는 16일 새벽 2시께, 비례대표는 이보다 늦은 아침 7시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결과가 나오면 언제나 그랬듯, 희비는 교차하게 마련이다. 중요한 건 결과를 … 
코로나바이러스 위기 속 ‘12명의 가까운 이웃돕기’ 운동 시작
미국에 기반한 국제적 기독교 기관인 아웃리치(Outreach Inc)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이웃에게 안전한 방법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을 돕는 이웃들(Neighbors Helping Neighbors )운동을 시작했다고 가 최근 보도했다. 이 운동을 통… 
트럼프 대통령 같이 드렸던 온라인 부활절예배서 “7천명 결신”
달라스제일침례교회 (First Baptist Church of Dallas)의 12일 부활절예배를 통해 7천 명 이상이 새롭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스제일침례교회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부활절예배를 통해 7천 명이 넘는 이… 
故 장영춘 목사 장례예배, KAPC장으로 드린다
故 장영춘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總會葬)으로 치러진다. 장소는 고인이 개척한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 본당이며 17일 오후7시 예배는 퀸즈장로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 
성남지역 목회자들 월급 30% 기부.."코로나 극복에 써달라"
성남지역 (가나다순 13명)가나안교회 장경덕, 구미교회 김대동, 갈보리교회 이웅조, 금광교회 김영삼, 대원교회 임학순, 만나교회 김병삼, 불꽃교회 공성훈,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여의도순복음 분당교회 황선욱, 우리들교회 김… 
英성공회 대주교 “교회 폐쇄, ‘지침’ 아닌 ‘안내사항’”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캔터베리 대주교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기 전까지 교회 문을 닫아 달라”는 요청으로 비난을 받자, “이는 지침(instruction)이 아닌 안내사항(guidence)이었다”고 해명했다.13일 영국 크리스… 
한국 교인 5명 중 4명 “온라인 예배 더 많아질 것”
기독교인 5명 중 4명이 앞으로 ‘온라인 예배’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온맘닷컴(대표 김택환)은 지난달 9일부터 29일까지 전국 기독교인 31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예배와 전망 설… 
“박해받는 北성도 위해서라도 기독자유통일당 선택 요청”
제21대 총선을 하루 앞두고 기독자유통일당의 비례대표 1번 이애란 후보가 “이 순간에도 온갖 박해와 탄압을 견뎌내고 있는 북한의 기독교인들을 위해서라도 기독자유통일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했다.‘탈북민 출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