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총학생회가 3일 총신대 종합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수업 거부를 학부 공식입장으로 채택했다고 기독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학생들 총 548명 중 420명이 수업 거부에 찬성했다. 반대는 68표, 기권은 60표였다.
또 학생들은 지난 3월 16일 김영우 총장 앞으로 사표를 제출한 8명의 학부 보직교수들에 대한 사표 수리를 학교에 요청키로 결정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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