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엘 오스틴 목사가 매년 이끄는 '미국 희망의 밤(America's Night of Hope)' 행사가 7일(현지시간)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칼 렌츠 목사, A. R. 버나드 목사, 헤즈키어 워커 목사는 최근 미국에서 부상하고 있는 신진 목회자들 12명이 강사로 초대되어 수천 명 청중들에게 하나님 안에서의 축복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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