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칭을 배우러 왔는데 가장 많이 변화된 사람은 바로 저 자신이었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고 싶어 시작했는데, 먼저 제 삶과 가정, 관계가 변화되었습니다.",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제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전문 코치라는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지난 6월 28일 열린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GIFT Whole Person Coaching Institute) 제3기 수료식에서는 이러한 고백들이 이어졌다.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는 미국에서 최초로 한국어로 진행되는 ICF 전문코치(Level 1) 교육훈련 과정에 대해 국제코칭연맹(ICF)의 인증을 받은 교육기관이다. 이번 제3기에서는 15명이 국제코칭연맹(ICF)이 요구하는 60시간의 교육훈련을 모두 이수했으며, 현재까지 총 3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그러나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는 수료식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말한다. 많은 코칭 교육기관들이 교육과정만 마치면 학생들이 각자 국제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도록 하는 것과 달리, GIFT는 학생들이 실제로 국제 자격증을 취득할 때까지 학교가 함께 동행하는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수료 후에도 1년 이상 정기적으로 내부 피어 코칭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국제코칭연맹(ICF)이 요구하는 코칭 실습을 지속적으로 연습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전문 코치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6월 28일 열린 내부 코칭 실습 모임에서 캘리포니아 지역 수료생들은 대면으로 참석했고, 한국, 캐나다, 텍사스, 미 동부, 북가주 등 여러 지역에서는 온라인으로 참여하여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는 임상심리학자이자 ICF Professional Certified Coach(PCC)인 Dr. Lydia Chun과 의학박사 Dr. Joseph Chun (전달훈) 이 주교수로 함께하며, 심리학, 상담학, 코칭, 의학, 뇌과학, 관계, 영성을 통합한 독창적인 전인코칭(Whole Person Coaching)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학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ICF 전문코치(Level 1) 교육과정과 함께 자체 개발한 GIFT 크리스천 전인코치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목회자, 선교사, 상담사, 리더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자신의 삶을 먼저 성장시키고, 다른 사람들의 변화와 회복을 전문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한편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는 오는 7월 21일(화) 오후 7시(PST) 「당신은 얼마나 건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무료 온라인 전인 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몸·마음·영혼·관계의 건강을 함께 점검하며, 현대인에게 필요한 전인적 건강과 회복에 대해 나눈다.
이어 2026년 9월 1일 개강하는 제4기 ICF 전문코치(Level 1) 교육과정과 가을학기 GIFT 크리스천 전인코치 과정에 대한 학교 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Dr. Lydia Chun은 "좋은 코치는 기술만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먼저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변화된 사람이어야 합니다. GIFT는 자격증만 취득하는 학교가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이 변화되고, 그 변화가 또 다른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건강한 리더와 전문 코치를 세우는 공동체가 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관심 있는 이는 www.giftcoachinginstitute.com에서 무료 세미나를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자에게는 Zoom 링크가 개별 발송된다.
문의: 714-298-1115 / info@giftcoachinginstitu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