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청지기재단(이사장 최화섭)이 지난 12일(목) 2025년 Open Stewardship Program의 수혜 단체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LA 한인타운 인근 허핑턴센터에서 개최했다.
총 지원단체 101개 단체 중 타주와 북가주 단체들을 제외한 남가주 지역의 84개 단체가 초청이 된 이날 전달식에는 민 김 오픈청지기 재단 부이사장을 비롯한 이사들, 오상교 오픈뱅크 행장을 비롯한 오픈뱅크 임직원들 및 수혜단체 대표들까지 약 200명이 함께 자리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 전달식에서는 지원금 전달과 함께 비영리단체 운영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순서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됐었다.
오픈청지기재단 측은 "지난 2018년까지는 매년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으나 팬더믹 이후 이 행사를 열지 못했고 8년만에 보다 다양한 정보 공유하고 비영리단체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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