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오는 11월 말에는 후임 담임목사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오 목사는 25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언론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저는 후임목사와 함께 내년 동사(同事)목회를 하고 2027년 초에 위임식을 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 목사는 사랑의교회를 설립한 故 옥한흠 목사에 이어 지난 2003년 이 교회 제2대 담임으로 부임했다.
© 2025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김라니 목사 선교 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528/image.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