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GBC· CPU 공동 주최, 손봉호 박사 초청 세미나 성료
지난 5월 18일(월) 오전, 애너하임 소재 GBC 미주복음방송 공개홀(2641 W. La Palma Ave.)에서 미주복음방송과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CPU)이 공동 주최한 ‘손봉호 박사 초청 특별 세미나’가 「이웃에게 부… 
발달장애인을 위한 제42회 사랑의마당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발달장애인을 위한 제42회 사랑의마당축제’가 5월16일(토),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 지역에 위치한 ‘Emery Elementary School’에서 열렸다. 이번 제사랑의마당축제는 YNC나성영락교회와 해피빌리지(KAVC 미주한인봉사단), 남가주… 
연세 남가주 동문회, 61주년 맞이 ‘세대 화합’ 봄소풍 성황리 개최
올해로 창립 61주년을 맞는 연세 남가주 동문회(회장 권기숙)가 지난 5월 16일(토), 화창한 봄날 아래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위치한 ‘랄프 클라크 지역공원(OC Ralph B Clark Park)’에서 13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봄소… 
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개막 “예수를 다시 찾아야”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18일 뉴욕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에서 개막했다. ‘예수, 열방의 빛’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전 세계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들과 목회자, 선… 
KPCA 50주년 희년기념감사예배 “본질로 돌아가 새 50년을 향해”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를 기념하는 희년기념감사예배가 13일 오후 7시30분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예배는 지난 50년 동안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를 세워 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동시에, KPCA가 앞으로의 50… 
미국장로교 NCKPC 제55회 총회 개최… 연합과 미래 비전 모색
미국장로교 PC(USA)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협의회) 제55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NCKPC 현재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 소재한 휴스턴 공항 쉐라톤 호텔에… 
美 텍사스아동병원, 성전환 시술 관련 1천만 달러 합의
미국 텍사스아동병원이 미성년자 대상 성전환 시술과 관련한 연방정부 조사 끝에 1천만 달러(약 150억 9천만 원) 규모의 합의에 동의하고, 미국 최초의 '탈성전환'(detransition) 클리닉을 설립하기로 했다. 미국 법무부는 최근 텍… 
"우린 사람 아닌 '짐승 14마리'였다"... 탈북 여성들의 절규
18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탈북민강제북송반대범국민연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 북송 중단과 대한민국 정부의 적극적인 구출 노력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회견의 주최 단체… 
문선영의 머니토크, 샌디에고 오피스에도 오피스 열어
미국 한인 커뮤니티 최고 재정 전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문선영의 머니토크 (와이즈 캘리포니아 파이낸스)가 샌디에고에도 직영을 넓혀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많은 손님들이 오렌지 카운티나 엘에이 까지 올라오… 
美, 자가 낙태약 둘러싼 법정 공방... 대법, 심리 기한 연장
미국 대법원이 낙태약 미페프리스톤 사용 제한과 관련한 소송에서 자체적으로 정한 심리 기한을 연장했다. CBN뉴스에 따르면, 미국 제5순회항소법원은 지난 5월 1일 낙태약의 우편 배송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판결을 내렸다. … 
‘백세사역 전문지도자 과정’ SPM04기 6월 1일 개강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Lifelong Institute(PULI, 이하 CPU 평생교육원)가 미주 한인교회의 시니어 사역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시해 온 「백세사역 전문지도자 과정」 SPM04기를 오는 2026년 6월 1일(월) 개강한다. SPM04는 1년 4모듈로 구성된 … 
손봉호 박사의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 세미나 개최
미주복음방송(GBC)이 주최하는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 세미나가 오는 2025년 5월 18일(월) 오전 10시부터 정오 12시까지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랜 세월 한국 교계와 사회에 복음적 윤리 의식을 심… 
美 내슈빌서 '유대-기독교 시온주의 대회' 개최
반유대주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에서 유대교·기독교·아랍 공동체 지도자들이 연대 강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모임이 단순한 정치적 연합을 넘어 서구 문명의 가치와 정체성을 지키기 … 
"헝가리 복음주의권, 새 정부 출범 앞두고 '가족 가치 후퇴' 경계"
헝가리에서 총선 결과 정권 교체가 현실화되면서, 복음주의 진영 안에서는 향후 가족 정책과 기독교 가치 수호 문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총선에서 포퓰리즘 성향의 장기 집권 지도자로 평가받아 온 빅토르 오르반(V… 
은둔 청년 50만명 돌파...취업난·관계 단절 속 고립 심화
청년 취업난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사회와 단절된 '은둔 청년'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실패와 인간관계 단절이 겹치면서 일상에서 이탈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빠르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