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김지성 칼럼] 위대한 리더십보다 중요한 것
1960년대 대한민국은 무척이나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당시 한국의 1인당 국민총생산량은 대다수의 아프리카 국가들보다 낮았다고 합니다. 변변한 자원이 없었던 한국은 무역만이 유일한 생존수단이 되었기에 수출에 국가의 모… [김세환 칼럼] 무드셀라 증후군
사람은 어릴수록 꿈(Dream)을 먹고 살고, 나이가 들수록 추억(Reminiscence)을 먹고 산다고 합니다. “살 날”이 많은 아이들은 당연히 “무엇을 하면서 살까?”에 관심을 갖게 되고, 반대로 “산 날”이 많은 노인들은 “무엇을.... [민종기 칼럼] 지금은 기도할 때
모든 것이 주로 말미암고, 모든 것이 주의 것이고, 주에게로 모든 것이 돌아감이 사실이라면, 진정 예수 그리스도는 만유의.... [진유철 칼럼] 잘 믿는다는 것, 잘 준비한다는 것
제가 좋아하는 옛말에 ‘양병십년 용병일일(養兵十年 用兵一日)’이란 말이 있습니다. 병사를 키우는 데는 10년이 걸리지만 병사를.... [정우성 칼럼] 세상은 감사하는 자의 것입니다
감사는 성령의 언어입니다. 감사라는 말은 엄마의 품과 같은 단어입니다. 푸근합니다. 안심합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 말할 때 당신의 표정을 거울에서 보십시오. 짜증스러운 얼굴이나 화난 얼굴은 아닐 것입니다. … [박성근 칼럼] 마음의 돌기둥
켄터키 주에 가면 맘모스 케이브(Mammoth Cave)라는 천연 동굴이 있습니다. 그 동굴 안에는 고드름처럼 생긴 거대한 돌기둥들이 수천개 세워져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많은 돌기둥들이 어떻게 형성되었을까요? [고태형 칼럼] 누가 내 체질을 아시는가
우리 모두는 지금 인터넷을 이용한 이동전화와 화상전화같이 날이 갈수록 발전되는 통신수단과 교통수단 덕으로 세계가 하나의 지구촌이.... [민종기 칼럼] 성경의 안전지대
지난 42년 간 리비아를 철권통치 해 온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 전 국가원수가 자신의 고향에서 사망했습니다. 카다피는 자신의 고향인.... [진유철 칼럼] 나를 가볍게 여기는 겸손함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는 마르틴 부버가 그의 책 <나와 너>에서 했던 “모든 상대는 나를 가상한다”라는 말입니다. 세상이.... [김세환 칼럼]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사람은 누구나 “시간의 벽”에 사로잡혀 삽니다. 그 누구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번에 꿰뚫어 관통할 수는.... [엄영민 칼럼] 고향생각
한국에 가을이 한창이란다. 설악산 오대산에 단풍이 한창이고 그 단풍이 이번 주에는 서울의 북한산에, 다음 주면 남쪽의 내장산에 이를 예정이란다. 온 세계에서 제일 좋은 날씨를 가지고 있는 남가주, 그것도 오렌지카운티에 … [최봉수 칼럼] 천고마비
이 말은 중국 당나라 중종 때 두심언이라는 사람이 북녁의 전쟁터에 나가 있는 친구를 생각하며 지은 시 가운데 ‘가을 하늘이 높으니 변방의 말이 살찌는구나’는 대목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런데 언뜻 보면 낭만적인 장면을 … [백순 칼럼] 스티브 잡스와 “정복하라”
지난 수요일 저녁 늦게 강의를 마치고 귀가도중 라디오뉴스방송을 통해 Apple회사의 CEO이었던 스티브 잡스가 소천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인간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일찍 세상을 떠났구나 하고 아쉬운 마음을 품었습니다. [민종기 칼럼]선거참여는 기독시민의 책임
지난 8월 24일에 있었던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개함조건인 투표율 33.3%에 못 미치는 25.7%를 기록함으로 유권자 약 4분의 1이 넘게 참여하여 의사를 표현한 것이 무효화되는 상황을 낳았습니다. 이제는 미주 한인이 미국을 살릴 때
미국은 지금 럭비공과 같아서 어디로 튈지 모르며, 마치 모래 위의 성과 같이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경제적인 위기를 가장 큰 문제로 보지만 실제로 더 큰 문제는 영적인 타락과 도덕적 타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