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3)~오를레앙과 퀘벡시티
[1] 오늘은 가을 단풍 마지막 관광의 날이다. 3시에 공항에 가야 하기에 한 군데만 들를 수 있다. 그곳이 바로 ‘오를레앙’(Île d’Orléans)이다. 오늘도 호텔에서 나오니 엄청 추운 날씨다. 오를레앙은 퀘벡시티 바로 앞 세인트로… 
문석호 교수 초청 ‘베드로 서신과 현대목양’ 출판기념 세미나 열린다
문석호 교수의 저서 『베드로전후서 주해 및 교훈집』 출간을 기념하는 세미나가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 30분 뉴크리에이션교회에서 열린다. ‘베드로 서신과 현대목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문 교수가 강사로 … 
[서정희의 새벽묵상] 야금야금, 마음을 적시는 것들
“다투는 아내는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왜 하필 물방울일까. 큰비도 아니고 천둥을 동반한 폭우도 아니다. 그저 작은 물방울이다. 뚝. 한 방울. 또 뚝. 
CCM 차트 1위 예람워십, 미국투어 11월 버지니아서 열린다
한국을 대표하는 찬양사역팀 예람워십이 오는 11월 미국투어를 진행한다. 예람워십은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 미국 버지니아주 열린문장로교회(ODPC)에서 찬양집회를 열고 현지 한인교회 성도들을 만난다. 예람워십은 ‘혼자… 
[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2)~퀘벡
[1] 퀘벡주에서의 둘째 날이다. 아침에 밖에 나와보니 어제처럼 겨울 날씨였다. 아침을 맥도날드로 때우고, 퀘벡으로 출발하기 전 「L’Odyssée des couleurs」을 방문할 것인가를 두고 선택의 고민에 빠졌다. 적어도 밖에서 1시간이… 
[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1)~몽트랑블랑
[1] 어제 토론토에서 차를 타고 출발해서 밤늦게 몽트랑블랑 근처에 도착해 숙소에서 잠을 잔 뒤 아침에 드디어 단풍으로 유명한 명소를 찾아갔다. 보슬비가 내려서 걱정했으나 현장에 가니 비가 멈췄다. 이곳은 퀘벡주에 속했… 
한국교회 위기의 본질을 짚고 소생의 길을 제시하다
"구원받은 우리는 왜 변화되지 않는가?" 2012년을 기점으로 가파른 역성장과 영적 침체에 빠진 한국교회를 향해 뼈아픈 진단과 근본적 해법을 던지는 신간이 출간되었다. 40여 년간 목회 현장을 지키며 30년간 성경적 내적 치유 사… 
Paul Han 산문집 『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 전자책·오디오북 출간
미국에서 40년이 넘는 이민생활을 해온 작가 Paul Han이 산문집 『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 — 강태준의 목소리 산문집』을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 출간했다. 이번 작품은 성공한 이민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아니다. … 
국립국악원, LA서 "국악의 맥박" 공연
한국의 전통음악과 무용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 공연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국립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토) 오후 6시,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Cal State LA) 럭맨 극장 Luckman Theatre에서 ‘한국의… 
LA한국교육원, 제 580돌 기념 한글날 특별 행사
LA한국교육원이 한글날을 맞아 오는 10일(토) 오전 10시 주LA한국문화원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에서 한글과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목회부터 교회 행정까지, 사역자를 돕는 AI 실전 활용법
인공지능(AI)이 일상을 넘어 교회 사역 현장까지 틈입한 시대, 많은 목회자가 낯선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신학적 고민 사이에서 주저하고 있다. 기독교계의 대표적인 AI 전문가이자 '목회AI연구소' 소장인 백형진 목사의 … 
시클라비아 ‘하트 오브 LA’, 10월 11일 열린다
로스앤젤레스의 주요 도로를 하루 동안 차량 없는 거리로 개방하는 시클라비아(CicLAvia) ‘하트 오브 LA(Heart of LA)’ 행사가 오는 10월 11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10월 11일, 대규모 거리 개방 행사...LA 주요 도로 차량 통제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거리 개방 행사 시클라비아(CicLAvia) ‘하트 오브 LA(Heart of LA)’가 오는 10월 11일(일) 개최된다. 특히 행사가 주일에 열리면서 오전 예배 시간과 맞물려 LA 도심 지역 교회와 교인들의 차량 이… 소망 소사이어티 웰에이징 교육 뉴욕·워싱턴DC 이어 전국 확산
소망 소사이어티가 연방 보건복지부 산하 Community Care Corps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웰에이징(Well-Aging) 프로젝트’가 남가주를 넘어 전국적인 프로그램으로 확대되고 있다. 
40년 넘는 이민의 시간을 지나 건네는 한마디
미국에서 40년이 넘는 이민생활을 해온 작가 Paul Han이 산문집 『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 — 강태준의 목소리 산문집』을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