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크리스찬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 성황리에 마무리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 산하 CPCI(Christian Parenting and Caregiving Initiative)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공동 주최한 ‘크리스찬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가 지난 6월 4일(목) 오전 9… 
오네시모선교회,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 개최
오네시모선교회(대표 Derek Yim 목사)가 오는 6월 27일(토) 오전 10시, 오네시모 선교교회 채플(7751 Stanton Ave., Buena Park, CA)에서 13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범… 
美 공화당 주지사들, 6월 '프라이드의 달' 대신 '가족·생명의 달' 선포
미국 공화당 소속 일부 주지사들이 6월을 LGBTQ '프라이드의 달'(Pride Month) 대신 전통적 가족 가치와 생명 존중 정신을 기념하는 기간으로 선포하며 주목받고 있다. 보수 진영은 이를 통해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가족 제도와 … 
서울대 트루스포럼, 6·3 지방선거 관련 시국선언 발표
서울대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은 8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행정관 앞에서 시국선언 모임을 열고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모임은 서울대 학생 신분을 확인한 참석자들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 
캐나다 부모 5명 중 1명 "자녀 체벌한다"
캐나다에서 자녀 체벌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부모의 약 20%가 여전히 자녀를 체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캐나다 공중보건저널(Canadian Journal of Public Health)에 발… 
[특별기고] 미 영주권 신청 제한 조치가 불러올 파장과 4대 문제점 글
지난 5월 21일 미 이민국(USCIS)이 발표한 새로운 심사 지침은 미국 내 영주권 신분 조정(AOS)을 '당연한 권리'가 아닌 '예외적 시혜'로 규정하며 이민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민국은 불법 체류로의 전락을 막고 본국에서…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차세대 통일 리더 양성 위한 '주니어 평통' 발대식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가 차세대 글로벌 평화·통일 리더 양성을 위한 '시애틀 주니어 평통' 온라인 발대식을 지난 6일 오후 7시 화상 플랫폼 줌(Zoom)을 통해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서북미 지역 중… 
2026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캠프 열린다
밀알선교단이 주최하는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캠프’가 California State University at Long Beach 캠퍼스에서 6월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2박 3일동안 진행된다. 특별히 올해 사랑의캠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회’에 … 
윤웅석 국기원 원장, 캘리포니아 방문… 미국 태권도 발전과 학교 체육 활성화 논의
윤웅석 국기원 원장이 지난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캘리포니아를 방문해 미국 내 태권도 발전과 국기 태권도의 위상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방문은 미국 태권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태권도 교육 …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제한 메모, 국토안보부 새 입장 발표… 이민자들 숨통 트이나?
지난 5월 21일 발표된 미국 내 영주권 신청(신분조정·Adjustment of Status) 제한 관련 메모로 인해 많은 이민자들이 불안감을 느꼈다. 당시 메모는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절차가 예외적 구제책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일부… 
[특별기고] 미 영주권 신분 조정(AOS) 심사 기준 강화: '당연한 권리'에서 '예외적 시혜'로
최근 미국 이민 사회에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지침이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5월 21일, 미 이민국(USCIS)은 일선 이민 심사관들을 대상으로 미국 내 영주권 신청(신분 조정·AOS)을 엄격히 제한하는 원칙을 담은 심사 지침 메모를 … 
USCIS, 미국 내 영주권 신분 조정 제한…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원칙 발표
지난 5월21일에 이민국은 이민심사관들에 대한 심사 지침 메모 형식으로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을 제한하는 원칙을 발표했습니다. 메모의 핵심적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핵심 원칙: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신… 
"각 가정의 예배 이야기가 온 교회를 살렸습니다"
한인 이민 가정의 신앙 회복과 다음 세대 신앙 전수를 목표로 개최된 '2026 가정예배 공모전'의 시상식이 5월 22일(금) 오후 7시, 동부사랑의교회에서 가정예배 컨퍼런스와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 월드미션대학교가 주최하고 미주… 
제8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작품 공모
연세대학교 미주총동문회와 윤동주 미주문학상 위원회가 민족시인 윤동주의 숭고한 문학 정신과 한국 시문학의 세계화를 기리기 위해 「제 8 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윤동주 미주문학상은 연희전문학교(현… 
2026 연세대 총장배 골프 토너먼트 성황리에 마무리
‘2026 연세대 총장배 골프 토너먼트’가 남가주 지역 동문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지난 5월 30일(토) 리버사이드 소재 오크 쿼리 골프클럽(Riverside Oak Quarry G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