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되는 데로 살던 세상, 인생의 길을 찾았다"
"어머니는 오래 전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15년째 감옥에 있습니다. 형은 연락이 두절됐고 누나와 여동생은 레즈비언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세상을 되는 데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일주일간의 훈련을 통해 나의 남은 삶을 어떻게 … 
워싱턴침례대, 침례교 목회자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워싱턴침례대학교(Washington Baptist University, 총장 장만석)가 지난 4월 11일 버지니아 지역 침례교 목회자들을 초청해 본교가 ABHE 정회원이 된 소식을 전하고 그동안 기도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워싱턴 총신동문회 4월 정기모임
워싱턴 총신동문회(회장 임용락 목사) 4월 정기모임이 14일(주일) 저녁 6시 페어팩스 소재 온마을장로교회(김재덕 목사)에서 열린다. 정기모임은 저녁 6시 식사, 예배와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특강 강사로는 린치버그에 거주하는… [한소망교회 담임목사 청빙공고]
한소망교회 미동부지역 목사회 연합 체육대회 열린다
수년간 미동부지역 목회자들의 친목과 교류의 장이 되어 온 ‘미동부지역 목사회 연합 체육대회’가 5월 13일 오전 10시 뉴욕 소재 키세나 공원에서 개최된다. 종목은 축구, 배구, 족구, 탁구, 테니스 등이다. 
KCCC 김동환 대표, 애틀랜타서 청년 부흥회 인도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김동환 목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청년 부흥회를 인도한다. 이번 부흥회는 오는 19일(금)부터 21일(주일)까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개최된다. 
올해의 도시천사상 윤경복 사무총장
뉴욕신학대학원(NYTS)이 지정하는 올해 도시의천사상(Urban Angel Award) 시상식이 11 오후7시 맨하탄 만다린오리엔탈호텔에서 개최, Korean American Community Foundation 윤경복 사무총장이 한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 Korean American Communi… 
신인화 목사 천국환송예배 교계지도자들 애도 속 진행
암투병 중 지난 7일 소천한 故 신인화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뉴욕교계 지도자들과 AG한국총회 관계자들의 참여 가운데 11일 오후8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천국환송예배 참석자들은 여성목회자로서… 
美 동성애 이슈와 한반도 안정화 놓고 기도하자
매년 5월 첫째주 목요일은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로 미국 전국민이 각 계층의 국가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 2013년 주제는 ‘Pray for America!’. 오는 5월 2일(목) 오후 7시 30분에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 
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 제47차 정기노회
미국장로교(PCUSA) 대서양한미노회(노회장 이쌍석 장로)가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훼잇빌한인장로교회(김윤곤 목사)에서 4월 4일부터 6일까지 제47차 정기노회를 진행했다. 이번 노회에서는 하이델버그 신앙고백에 대한 헌의안과 … 
워싱턴밀알선교단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올해의 특별연사로는 이승복 박사가 초청됐다. 8살때 부모와 함께 미국에 온 그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되기 위해 체조선수가 되었고, 서울 올림픽 한국 대표의 꿈을 키우며 훈련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사지마비 장애인이 되었… 
정인수 목사가 전하는 인도네시아의 놀라운 부흥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이사 단기 선교 및 현지 목회자 훈련'을 위해 현지를 방문한 뒤 체험하고 느낀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칼럼을 통해 알렸다. 정인수 목사는 "인도네시아를 … 
시애틀 한인교회 섬기는 일본계 미국인 3세 목사
한인교회를 섬기는 일본계 미국인 3세 목사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죠지 가와모토 목사로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에서 EM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놀스캐롤라이나에서 출생한 가와모토 목사는 시애틀로 거주지를 옮겨 유년기… 
미주성결교 34회 총회, 총회장에 차광일 목사 당선
미주성결교회 미주선교 43년 차 34회 총회가 한빛교회(차광일 목사)와 Pacific Palms Hotel(Industry Hills Resort Hotel) 컨벤션룸 두 곳에서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열리고 있다. 개최예배로 시작한 총회는 대의원 140여명과 한국에서 온 기… 
역경 많았던 이민교회 사모의 ‘복된 죽음’
새언약교회 이희선 목사의 아내인 故 이병완 사모가 많은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의 애도 가운데 영면했다. 10일 오전9시30분부터 열린 고인의 발인예배에는 뉴욕교계 기관장들과 목회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힘든 환경 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