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교회-CPACS-메트로시티뱅크' 손 잡고 배고픈 어린이들 돕는다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와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대표 김채원), 메트로시티뱅크(이사장 백낙영)가 손잡고 클락스톤 난민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배고픈 어린이들을 돕는다. 'CPACS-CHURCH-M… 
DCMi 선교회 "아프리카 르완다를 주목해야 합니다"
DCMi(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대표 정태회 목사) 선교회는 지난해 미얀마에서 선교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10월 아프리카 르완다 기세니 지역에서 대규모 전도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시애틀 형제교회 故 최용걸 목사, "참된 목회자의 본 보이셨다"
시애틀 형제교회 1대 목사로 1971년부터 1983년까지 12년간 사역하면서 교회 확장의 토대를 마련했던 고 최용걸 목사의 입관예배가 지난 4일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시애틀 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애틀 형제교회… 베델한인교회 창작 뮤지컬 "거룩한 순교 손양원"
베델한인교회가 순교자 손양원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뮤지컬을 6개월 간의 준비 끝에 무대에 올린다. 오는 9월 20일과 21일 주일 오후 7시 베델한인교회 본당에서 공연이 열리며 관람은 무료다. 
크리스탈교회, 월드비전 우물파기 캠페인에 창립기념 감사 성금 전달
월드비전 애틀랜타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신윤일 목사)에서 진행하는 에티오피아 우물파기 캠페인을 위해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에서 5,000불을 헌금했다. 특별히 이번 헌금은 교회창립 4주년 감사헌금으로, 선교… 
[김종민 목사 칼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심리학
목욕탕 밖에서 물을 뒤집어쓴다는 것은 그리 유쾌한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름은 얼음물 뒤집어쓰기가 전 지구적인 유행으로 번지고 있다. 루게릭 환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모금을 촉진하기 위해 시작된 '아… 
66세 심장이 반만 뛰는 레이 씨와 22살 자폐를 가진 피터의 '아주 멋진 여행'
안수민 (피터) 학생을 처음 만난 것은 2000년말 염광장로교회에서 였다. 당시 염광장로교회에서 최재휴 목사님의 헌신적인 인도 아래 아틀란타밀알선교단이 시작되고 있었다. 그 당시 피터는 9살이었고 자폐아이였다. 나는 카운… 
변화 맞은 뉴욕전도대학, 김영환 이사장-허윤준 학장 취임
뉴욕에서 신실한 전도의 일꾼들을 양성해 온 기관인 뉴욕전도대학이 2일 개강 & 이사장 및 학장 취임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사장에 취임한 김영환 목사와 신임 학장 허윤준 목사는 매주 유니온 스트릿과 노던블… 
전 세계 위해 기도하는 '횃불모임', 토크 콘서트로 은혜 더해
암투병으로 힘든 친구를 지켜볼 수 밖에 없던 그녀는 친구가 좋아하는 찬양으로 위로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그 '찬양'은 천국에 간 친구가 남겨준 선물로, 그녀는 지금도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고백하는 일… 
본성으로 주어지는 모성애라도 '성숙'해 가야
아이들의 개학과 함께 본격적인 후반기 사역의 문을 연 '어머니기도모임'이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어김 없이 진행되고 있다. 
“쓸모없어 보이는 흉터, 하나님은 소망의 통로로 쓰셔”
8월의 마지막 주 미주평안교회에서는 삶의 이유와 목적을 잃은 채 방황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소명"으로 라는 제목의 청년부 쉐마 여름집회를 열었다.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집회의 둘째날 저녁 7시에 청년들 앞… 
나라사랑어머니회, 어머니 마음으로 북한 기아 어린이에 성금 전달
'기적의 영양버터(영양죽)'로 만성 영양실조에 시달리는 북한 어린이들을 살리는 크로스선교회 특별 선교보고의 시간을 가진 나라사랑어머니회(회장 박경자)에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1,000불의 성금을 전달했다. 2012년 북한을 … 
“그리스도인 사로잡혀 있어, 마틴 루터와 같은 사역 필요해”
랜초쿠카몽가 지역의 행복한주님의교회는 작지만 큰 사명을 지닌 교회다. 예배와 속회모임, 문화학교, 수요저녁 성경연구, 중보기도 및 제자훈련을 통해 지체 한 사람 한 사람을 회복해 온 이 교회는 16세기 잘못된 가톨릭 교리… 
컴패션의 생생한 사역 현장을 컨테이너 2대에 담아
전 세계에서 가난과 폭력, 전쟁과 기근의 위험에 놓여 있는 어린이들. 그들을 도와야겠다는 헌신과 각오를 다지기에는 직접 그곳을 방문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겠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 
시애틀 형제교회 故 최용걸 원로 목사 소천
시애틀 형제교회 1대 담임 목사로, '미주 한인 이민교회의 산 증인' 최용걸 목사가 지난 8월 29일 오후 6시 25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97세. 지난 7월 13일 최진자 사모가 95세로 소천한지 한 달 보름 여 만이다. 시애틀 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