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2014년 밀알의 밤 성황리에 열려 “Open Your Eyes”
밀알 장애인 장학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밀알의 밤”이 “Open Your Eyes”라는 주제 아래 17일 ANC온누리교회, 18일 주님의영광교회, 19일 베델한인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올해 행사에는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한희준, 영혼을 … 
해산의 수고로 주님의 몸된 교회 세워 나가자
올해로 13살을 맞은 파사데나장로교회는 다시금 해산의 수고를 통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최호년 담임목사와 전 성도들은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우들에게 쓴 편지처럼, 해산의 고통이 없이는 교… 
새 식구 맞은 이만호 목사 가족들...장남 이효진 씨의 결혼식
지난해 사랑하는 딸을 일찍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던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담임 이만호 목사와 이진아 사모의 가정에 지난 22일은 모처럼 맞은 경사스러운 날이었다. 바로 장남 이효진(Daniel Lee) 씨의 결혼예식이 열려 신부 김… 
거리의 형제들에게 '사랑의 점퍼'와 '좋은 영화' 나눈다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사랑의 점퍼 나누기' 행사를 연다. 지난 19일(주일) 저녁 7시, 로렌스빌 소재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제임스 송 선교사는 "한인들의 사랑을 알리고, 어렵고 힘든 이… 
뉴욕교협 정·부회장 후보 언론토론회 “섬기는 리더십 보일 것”
뉴욕교협 정·회장 후보 언론토론회가 21일 오후 12시30분 교협 사무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현택 목사) 주관으로 열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회장 후보 이재덕 목사와 부회장 후보 이종명 목사가 각각 단독 입후보자로 소… 
이영훈 목사 초청 뉴욕대성회 성황-북미총회, 한국총회 공동주최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총회장 이만호 목사)와 AG한국총회(총회장 정영효 목사)가 주최하는 ‘이영훈 목사 초청 뉴욕대성회’가 21일 오후8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성회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당… 
종교개혁 500주년 앞두고 “개혁된 교회는 계속 개혁되어야”
오는 2017년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LA 교계 지도자들이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교계 원로 정시우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김영대 목사를 준비위원장으로 해, LA 지역에 종교개혁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에 그… 
JAMA 대표에 강순영 목사 취임 “생명 다해 충성할 것” 다짐
김춘근 교수에 이어 강순영 목사가 JAMA의 2대 대표로 취임했다. JAMA 이사회에서 대표로 선임된 강 목사는 지난 7월 1일부터 실질적인 대표 역할을 해 왔으며 10월 17일 공식 취임했다. 강 목사는 한국대학생선교회에서 8년간 사역… 
밀알의 밤 인도하는 김석균 찬양사역자 '17집까지 낼 수 있던 비결은...'
일반 가수들조차 수익이 안 되는 정규앨범보다 싱글 음원만 발표하는 추세에 CCM 가수인 그가 1985년부터 격년으로 앨범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그 수익금을 모두 선교지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앨범 발표를 그… 
서임중 목사 35년 목회, 누구와도 부딪히지 않을 수 있던 이유
"이곳은 강단입니다. 45년동안 예수 믿으면서 예수믿으면서 단 한번도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제 입으로 원망없습니다. 제 입에 불평없습니다. 제 입에 남의 말 나쁘게 한 기억 없습니다, 남 비판 한 말 내 입에 없습니다. 정…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25회 정기총회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25회 정기총회가 20일 오전 11시 노던 산수갑산2 식당에서 개최, 신임회장으로 허윤준 목사가 당선됐다. 허윤준 목사는 “개인적으로 뉴욕에 와서 가장 자랑스럽고 축복된 일은 동부개혁신학교를… 
4/14 윈도우 뉴욕컨퍼런스 폐막 무엇을 남겼나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진행된 ‘4/14 윈도우 뉴욕컨퍼런스’가 폐막되면서 차세대 향한 이정표가 새롭게 세워졌음을 알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5년동안, 중남미를 비롯, 아프리카, 유럽… 
선한목자교회, 원팔연 목사 초청 부흥성회 열어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 동사목사 박준열)가 17일부터 19일까지 원팔연 목사(전주바울교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가을부흥성회를 열었다. 원팔연 목사는 1982년 바울교회를 개척, 현재 재적 성도 1만 3천여 명 교회로 … 나성소망교회 새생명감사축제 "바나바처럼 전도하자"
나성소망교회(담임 김재율 목사)는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23일까지 새생명감사축제를 개최한다. 교회는 이 4주간 동안 한 성도가 한 명을 전도하자는 취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베이사이드 시대 여는 뉴욕초대교회, 새 성전 입당 예배 드려
뉴욕의 이민자들의 초기 정착지였던 우드사이드에서 교회를 개척, 그동안 이민교회의 중심 역할을 담당해 왔던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가 베이사이드 시대를 활짝 열었다. 뉴욕초대교회는 19일 오후5시 베이사이드 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