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우리에겐 절망이지만 하나님 신뢰해”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후, 한인교계는 큰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 6월 26일 연방대법원의 발표 이후, 한인목회자들은 28일 주일예배에서 이 문제를 “큰 충격”이라 했지만 희망을 잃지는 않았다. 
센트럴 신학대학원 내쉬빌 분교 개설
센트럴신학대학원이 금년 가을학기부터 테네시주 내쉬빌에 한국부 분교를 개설한다. 센트럴신학대학원은 모두 7개 지역에서 30여 명의 교수진들이 300여 명의 학생들을 그리스도의 제자와 하나님 나라의 사역자로 양성하고 있… 
프로 못지 않은 청년 찬양팀, 은혜 선사
‘메릴랜드 새소망교회 찬양팀 초청 찬양집회’가 지난 26일(금) 부터28일(주일)까지 아가페세계선교교회(담임 허바울목사)에서 열렸다. 
밀알여름학교, 풍성한 은혜 속 마무리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6월 1일부터 26일까지 4주간 진행 된 제12회 밀알여름학교 종강식이 지난 26일(금) 열렸다. 이번 여름학교는 ‘One Way Jesus’를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예배와 찬양, 각… 
빅토빌예수마음교회 "영혼 살리고 키우고 보내고"
빅토빌예수마음교회가 예배당을 구입해 이전하고 한 차원 도약을 약속하고 있다. 2002년 6월 김성일 목사가 빅토빌에 개척한 이 교회는 지역사회를 섬기며 세계선교에 노력해 왔지만 최근 예배당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 왔… 
교계 연합 체육대회 "운동으로 땀 흘리며 연합의 땀도 함께"
오렌지카운티 지역 교회들이 연합의 땀방울로 하나됐다. OC기독교평신도연합회 주최 교계 연합 체육대회가 총14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6월 27일 토요일 세리토스 소재 밸리크리스천하이스쿨에서 열렸다. 
미주장신에 KPCA 교회들 "폭풍 후원" 계속돼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이상명 총장)가 주님세운교회(박성규 목사)와 웨스트힐장로교회(김인식 목사)로부터 각각 3만 달러의 후원을 받았다. 최근 이 학교는 나성영락교회로부터도 총 6만 달러를 받는 등 해외한인장로회(KPCA) 소… 
가나안교회, 감격의 입당 및 임직예배
기독교대한감리회 가나안교회(담임 최성남 목사)가 28일 감격의 입당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가나인교회는 지난 2013년 첫 예배를 드린 후 2년 만에 뉴저지 해캔섹 지역에 새 성전을 마련했다. 이날 예배에는 고수철 감독(전 … 
목회자세미나 소강석 목사 "성도들과 열정을 공유하라"
이날 강의에서 소강석 목사는 먼저 미국 연방대법원의 동성애 합법화 판결과 관련, "미국교회가 하나돼서 워싱턴DC에 100만 명이라도 모여서 국가를 위한 기도를 했다면 이번 판결이 나왔을까 생각해본다"면서 "한국도 동성애 등… 윤형주 장로의 "나의 예수님 이야기"
문화 선교사나 다름없는 윤형주 장로가 오랜만에 남가주를 찾았다. 지난 6월 26일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 집회를 시작으로 27일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28일 ANC온누리교회(담임 유진소 목사)를 각각 돌… 
“사랑의 띠로 하나되게 하소서”
사랑의띠선교회(담임 김천환 목사) 창립 16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6월 25일 오후에 이 교회 본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천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임상철 목사(뉴비전생명교회) 기도, 카이로스선교회(대표 김민경… “청년의 신앙, 하나님 나라의 복음”
갈보리믿음교회(담임 강진웅 목사)는 본국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 담임)를 초청, ‘청년의 신앙,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라는 주제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흥집회를 가졌다. 
밀알 발달장애인 위한 사랑의 캠프 열려
미주 밀알선교단이 올해도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캠프’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었다. 미주 밀알은 매년 여름 남가주, 북가주, 시애틀, 밴쿠버 밀알 등 서부 지역 연합으로 사랑의 캠프를 연다. 올해로 17회를 맞… 
내가 가진 단 한가지, 그걸 드렸을 때...
안민, 정진희 교수 초청 삶과 꿈의 이야기가 담긴 '행복 콘서트'가 지난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늘푸른장로교회(담임 한충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안민 장로는 국내외 성도들의 삶에 도전과 비전을 주는 간증 강사로 활동하… 
내쉬빌장로교회, 김윤민 목사 위임감사예배 드려
미국장로교(PCUSA) 내쉬빌장로교회가 지난 28일(주일) 오후 3시 제7대 담임 목사인 김윤민 목사 위임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했다. 김윤민 목사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오랜 기간 사역해 왔다. 이날 김윤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