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유타 소망교회 새 담임에 LA 출신 김경록 목사
유타 주 솔트레이크 시티에 위치한 소망교회에 LA 출신의 김경록 목사가 제6대 담임으로 취임했다. 이 교회는 세계복음선교연합회(World Evangelical Mission Alliance) 소속으로 올해 28주년을 맞이했다. 
활기찾는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올해가 더욱 주목되는 이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종명 목사) 산하 청소년센터(AYC, 대표 황영송 목사)가 다시 활기를 찾고 있어 올해 청소년센터의 2세 사역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청소년센터는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온전한 길로 인도하… 
사우스베이목사회 월례회 “목회에 인터넷 활용하기”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이황영 목사)가 9일 오전 가디나선교교회(이호민 목사)에서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김성일 목사(빅토빌예수마음교회)는 ‘목회사역에 인터넷 활용과 이단 대처 연구’라는 제목의 강… 
목회자부터 개혁주의 신학과 교리 정립해야
개혁장로회대학교·신학대학원(RPUS, Reformed Presbyterian University & Seminary) 총동문회가 “개혁주의 신학과 교리 정립”이란 주제로 동문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OC교협, 성경 통독을 위한 기적의 3일 집회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7일부터 9일까지 <성경 통독을 위한 기적의 3일> 집회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었다. 이 집회는 목회자나 평신도 리더가 교회에서 성경 통독을 할 때, 성경을 보다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 
KAPC 가든노회 정기노회...신임 노회장 조성훈 목사
KAPC 가든노회가 8일 오전 10시 뉴욕제일장로교회에서 정기노회를 열고 노회장에 조성훈 목사, 부노회장에 박형기 목사를 선출하는 등 신임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직전노회장은 이원호 목사였다. 이날 가든노회는 신임임원으로 … 
KAPC 뉴욕동노회 정기노회...신임 노회장 황상하 목사
KAPC 뉴욕동노회가 8일 오전10시 퀸즈제일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노회장에 황상하 목사, 부노회장에 이상만 목사를 선출하는 등 신임임원을 확정했다. 직전노회장은 허민 목사였다. 이날 뉴욕동노회는 임원으로 △노회장 황… 
KAPC 뉴욕노회 제78회 정기노회...신임 노회장 황경일 목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 제78회 정기노회가 8일 오전10시 뉴욕중앙산정현교회에서 개최, 신임노회장 황경일 목사 등 신임임원 선출을 완료했다. 직전노회장은 이영상 목사였다. 신임임원은 △노회장 황경일 목사 △… 
창립 10주년 맞은 화평장로교회, 부흥회 열어
화평장로교회(담임 김용환 목사)가.지난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이창후 목사(샌디에고 소망교회 담임)를 초청해 창립 10주년 기념 청지기 부흥회 및 제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창후 목사는 지난4일(금) 진정한 청지기의 자세… 
뉴욕한마음교회, 창립3주년 기념 및 임직예배 드려
지난해 9월 롱아일랜드 알버슨 지역으로 성전을 이전한 뉴욕한마음교회(담임 정양숙 목사)가 6일 뉴욕교계 인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리고 10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 이날 1부 예배… 
미주장신 ATS 정회원 후보 자격 취득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가 지난 2월 2일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의 정회원 후보 자격을 취득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2017년 초 실사에서 큰 이변이 없는 한, 미주장신은 내년 6월 정회원 자격을 무난히 취득할 것으로 보인다. 
늘푸른선교교회, 6명 직분자 세워
늘푸른선교교회(담임 안창훈 목사)가 지난 6일 주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노연태 장로 등 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안창훈 담임목사는 “자신의 부족함과 자격없음을 고백하고 나누는 모습이 오히려 소망이 되었다. 십자가의 … 
새언약학교 인터네셔널데이로 세계 만나다
기독교 사립학교인 새언약학교(NCA, New Covenant Academy)가 지난 4일 인터네셔널데이(International Day) 행사를 열고 세계 각 나라의 언어와 음식, 춤 등 문화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미주장신 인문학 포럼 “기독교 정의와 위안부 문제”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가 이민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인문학 포럼을 개최한다. 2016년 총 4번의 포럼이 계획되어 있으며 복음을 인문학적 성찰로 풀어내는 것이 주목적이다. 
'오르간으로 찬양하는 고난주간 음악예배' 처음 열린다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오르간 음악예배는 오르가니스트이자 교수인 장재원 교수의 솔로로 예배가 시작돼 월요일 김영환 목사, 화요일 조현성 목사 그리고 토요일 이은화 전 도사의 설교로 이어진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