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하나님의 임재를 추구하고 열방을 추수하는 '킹덤드림 콘서트' 애틀랜타에서
2011년 한국에서 천관웅 목사(뉴사운드쳐치 담임)를 중심으로 시작한 킹덤드림콘서트는 '하나님의 임재를 추구하고 열방을 추수하는 선교집회'로 9번의 집회를 통해 5만 명 예배자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강력한 부르심을 통해 72… 
빌리 그래함 "하나님의 심판, 이 땅에 임하는 중"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목사가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에서 발행하는 잡지 '디시전'(Decision)과의 인터뷰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이 땅에 다시 오고 있다"고 말했다. 침례교 목회자인 그래함 목사는 창세기 6장 5절 말씀을 인용해 "…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애틀랜타 지역 선교대회 열려
4년마다 개최되는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앞둔 지난 29일(주일) 애틀랜타 지역 선교대회가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집트에서 선교하는 탁OO 선교사와 우즈베키스탄과 그루지아에서 선교하는 정정옥 … 
깊은 상처와 아픔, 다일에서 치유 받아
173기(미주 17기) 다일영성수련회가 지난 5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뉴저지 소재 세인트 폴 아베이 뉴튼수도원(St. Paul's Abbey)에서 열렸다. 이번 수련회는 1단계 ‘아름다운 세상 찾기’로 시카고, 뉴저지 등 미주 전 지역에서 참… 
기드온기도클럽, 미동남부 4차 모임
기드온기도클럽(회장 장영일 목사) 미동남부 4차 모임이 29일(주일) 성령사관아카데미(원장 장영일 목사)에서 열렸다. 
하나님 나라 복음 DNA 함께 나누어요
<하나님 나라 복음 DNA 네트워크> 본 강좌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LA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한국교회 제자훈련의 차세대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하나복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20여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들은 3일 동안 하나복의 대… 
풀러신학교 코리언센터 새 원장 청빙
풀러신학교가 코리언센터의 새 원장을 청빙한다. 신학대학원 한인 목회학 박사 과정과 선교대학원 한국학부를 통합해 코리언센터를 발족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했던 풀러의 마크 래버튼 총장은 “한국은 풀러의 역사와 사… 
미주연합장로회 총회 및 말씀 컨퍼런스… 총회장에 노인수 목사
제7회 미주연합장로회 총회 및 말씀 성령 컨퍼런스가 나성소망기도원에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3)"는 주제 아래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렸다. 이번 총회에는 미국 동부와 중서부 지역,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등지에서 5… 
예배하며 사명 발견하는 킹덤드림콘서트 미 동부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한인 디아스포라 청년들을 사용하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바로 킹덤드림콘서트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대답이다. 킹덤드림콘서트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선교사명을 발견케 하는 집회이다. 
제28회 코헨신학대학교 졸업식
코헨신학대학교(Cohen University & Theological Seminary, 설립자 강신권 박사, 총장 로날드 밴더메이 박사, 이하 코헨대) 제28회 졸업식이 5월 26일 오후 4시 토렌스에 위치한 코헨신학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피드먼트대학… 
인종, 민족, 언어, 문화 달라도 예수 안에 한 가족
리치몬드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에서 지난 5월 22일 다문화 음악축제(Intercultural Music Festival)가 열렸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음악축제에는 이 지역 흑인교회, 백인교회, 히스패닉교회, 아시안교회의 6개 성가대 … 
“남부개혁신학대학 및 대학원 졸업식”
개혁신학의 전통을 따르는 초교파신학교인 남부개혁신학대학및 대학원(SRTCS, 총장 테리 커티스 박사; 앞줄 우측에서 세번째) 제6회 졸업식이 5월 21일 오후 휴스턴 새생명침례교회에서 거행돼 9명의 새로운 졸업생을 배출했다. 
미드웨스턴 제59회 졸업식, 한국어 과정 박사 6명 배출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 제59회 졸업식이 5월 13일 교내 이동원채플에서 거행됐다. 전체 239명 졸업생 가운데 한국인, 그중에서도 한국어 과정을 통해 박사 학위를 받은 목회자는 총 6명이었다. 미드웨스턴신학교는 Ph.D., D.Ed.MIN., D.M… 
“전도자의 상급 얼마나 큰지, 지옥의 고통 얼마나 큰지”
이 땅에서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던 전도자의 발이 멈추었다. 하나님께서 5월 25일 오후 3시 서요한 목사의 그 다음 발걸음을 천국으로 옮기셨다. LA 도심 곳곳을 누비며 평생을 노방전도에 헌신했던 서요한 목사(본명 서익석) 가 … 
교회 연구소 마태복음 연구, 6월 6일부터 8까지 예원교회
요즈음 회자되는 선교적 교회는 교회의 자성적인 무브먼트라고 설명한다.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은 교회내외에서 인정하는 바이다. 손봉호 교수는 한국 기독교 역사상 지금이 가장 타락했다고 보았다. 한 사람의 의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