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저지한인목사회 은퇴 원로목회자 초청 오찬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양춘길 목사)가 제6회기 마지막 행사의 일환으로 '은퇴 원로 목사 초청 오찬 모임'을 13일 오전 1시 땅끝교회(담임 유재도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를 시작으로, 2부는 오찬, 3부 식사교제 … 
샬롬장애인선교회, 장애인 가족 초청 야유회 개최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제17회 장애인 가족 초청 야유회를 18일 위티어 내로우 공원에서 개최했다. 이 야유회에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170명이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2의 종교개혁도 성경으로” 요한선교단 신구약 통독집회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LA 한인타운에 있는 헐리웃효순장로교회(김동원 목사)에서 미주요한선교단(대표 안성기 목사)이 주최하는 제59차 신구약 통독 집회가 열렸다. 
나성순복음교회 후원·헌신으로 작은 교회 위한 청소년 수련회
이번 여름, 작은 교회를 위한 청소년 연합수련회가 ‘Back to the Bible’이란 주제로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30250 Gunther Rd. Romoland, CA 92585)에서 열린다.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찬양과 말씀 집회, 레크리에이션, 야외 활동까지 다양… 
동문교회 제 6대 담임 김광삼 목사 취임예배 드려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는 동문교회(East Gate Korean Presbyterian Church)가 6월 18일 오전 11시에 제 6대 담임 김광삼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연합교회 EM 쟌 박 전도사, 목사 안수식 열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 유스 사역을 섬기고 있는 쟌 박 전도사의 목사안수식이 지난 19일(주일) 오후 4시 열렸다. 이날 쟌 박 목사는“그리스도께 순종함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사역을 완수하며 생활에서… 
효사랑 시니어 대학 봄학기 종강
효사랑 시니어 대학이 2016년 봄학기를 마쳤다. 지난 1월 19일부터 6월 14일까지 8명의 강사와 봉사자들의 섬김을 받으며 35명의 시니어들이 한 학기를 달려왔다. 종강예배에서는 학장 남승우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효사랑선교회… 
남가주한인목사회 친선 탁구대회 열려
남가주한인목사회 주최로 제1회 목회자 친선 탁구대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총신대남가주총동문회, 장신동문회, 연목회, 서울기독대동문회 등이 공동주관하면서 교단과 교파가 다른 목회자들의 친교와 연합의 장이 됐다. 6월 20… 
베데스다대 학위수여식 41명 졸업, 절반이 타인종
베데스다대학교 제39회 학위수여식에서 41명이 학위를 받았다. 1976년 순복음중앙성경대학이란 이름으로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1,392명 동문을 배출한 베데스다는 2000년대 초에 이미 ABHE와 TRACS로부터 인가를 받으며 미주 한인 대… 
혼두라스, 공립학교서 태권도 통한 선교 문 열려
중남미 혼두라스 공립학교에 태권도를 통한 선교의 문이 활짝 열렸다. 3년 전,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와 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 선교사로 파송 받은 권영갑 선교사가 중고등 공립학교에서 태권도와 말씀으로 기… 
서북미 목성연 치유 세미나 "마음이 변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대표 이동기 목사)가 주최한 성경적 인지 치유 세미나가 지난 13일부터 18일(토)까지 타코마 샤론센터에서 열렸다. 성경적 인지 치유란 우리의 왜곡된 생각을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바른 생각으로 바꾸…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뉴저지한인침례지방회와 공개강좌 개최
지역교회와 목회자들을 ‘교회를 위하여’라는 기치로 섬겨온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이 오는 27일 뉴저지 지구촌교회(담임 김주헌 목사)에서 ‘포스트모던 시대에 구약의 의미는 존재하는가?’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진…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 콘서트 개최
지난 11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비전센터에서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The Sound of Summer 2016’이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1부는 베토벤 심포니 5번 전 악장, 2부는 스타워즈, 디즈니 클래식, 프로즌, 쇼스타코비… 
남가주 순 무브먼트, 120명 단기선교 파송
순 무브먼트(SOON Movement, 구 KCCC)가 이번 여름 대학생 280명을 해외 단기선교에 파송하는 가운데 남가주 지역에서 파송 받는 120명이 6월 12일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순 본부에서 파송예배를 드렸다. 
동성애 반대하는 칙필레, 게이 나이트클럽 희생자 위해 헌신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IS 추종자의 무차별 총격 사건 이후 지역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부상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헌혈하는 등 사랑으로 응답하고 있다. 특히 올랜도 지역 칙필레는 '주일에는 직원들의 예배를 위…